강원 동해안 사계절 해양레저 관광지로 육성한다…전략 발표 작성일 02-22 13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5∼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연계, 해양레저스포츠 확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2/PYH2024072916070006200_P4_20250222091022261.jpg" alt="" /><em class="img_desc">서핑 천국 양양<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가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 관광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 계획을 내놨다.<br><br> 22일 도에 따르면 이 계획은 종합적인 해양레저 관광정책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해양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동해안을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 또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동해안의 해양레저스포츠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펼친다.<br><br> 이를 통해 사계절 해양 관광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낸다는 전략이다.<br><br> 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이 나아짐에 따라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관광객들이 연중 동해안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br> 주요 추진 과제는 어촌 체험 휴양 마을 운영 확대 등 해양 치유 관광, 국제 서핑대회 등 사계절 해양레저 스포츠 관광 확대, 반려동물 해변과 야간 해변 축제 등 해수욕장 테마의 다양화, 동해선 철도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등이다.<br><br> 동해안 6개 시군은 맞춤형 해양레저 관광을 추진한다.<br><br> 고성군은 해양심층수 힐링센터와 거진해변 힐링 명소, 속초시는 썸머페스티벌과 버스킹 여행, 양양군은 서핑 페스티벌을 통한 서핑 중심 해양 거점으로 육성한다.<br><br> 또 강릉시는 펫가족 힐링 페스티벌과 비치비어 페스티벌, 동해시는 스카이레이스와 해변 맨발 걷기, 삼척시는 해양심층수 테마파크와 해(海)랑 영화제를 통해 해양 치유·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킨다는 전략이다.<br><br> 김성림 도 관광국장은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 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에게 동해안권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빗장 잠그기냐, 열어두기냐...AI 규제 어떻게 해야할까 02-22 다음 ‘스키 간판’ 정동현, 제106회 동계체전 MVP 선정…“어릴 때 지도해준 父 생각난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