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3개월만에 복수전 벌인다… 상대는 중국 '왕이디' 작성일 02-22 1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02/22/0001059751_001_20250222092415729.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선수 신유빈이 이달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KTTA) 어워즈 2025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뉴시스 김근수 기자 </em></span> </td></tr></tbody></table>여자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3개월 만에 복수전을 벌인다. <br><br>상대는 지난해 11월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신유빈에게 패배를 안겨준 중국 왕이디다. 당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신유빈은 왕이디에게 0-3(8-11 7-11 8-11)으로 완패했다. <br><br>2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은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제34회 탁구 아시안컵 16강에서 중국 왕이디와 격돌한다. 앞서 신유빈은 전날(21일) 열린 조별리그 3차전 주청주와의 대결에서 게임 스코어 3-0(14-12 11-5 11-4)으로 이겼다. <br><br>1차전서 자우레시 아카셰바(카자흐스탄)를 꺾고 2차전서 하리모토 미와(일본)에 졌던 신유빈은 16강 진출을 위해 3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했다. 그리고 주청주를 제압,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 무대를 밟았다. <br><br>국제탁구연맹(ITTF)과 아시아탁구연맹(ATTU)이 공동 주최하는 아시안컵에선 32명이 4명씩 8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명이 16강에 진출,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br><br>이달 초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16강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던 신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만회를 노린다. <br><br>서효원(한국마사회),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도 모두 2승1패를 마크하며 나란히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br><br>남자부에선 안재현(한국거래소)가 3승, 장우진(세아)과 조대성(삼성생명)은 2승1패로 16강에 올랐지만 오준성(미래에셋)은 1승2패로 조 3위에 그쳐 탈락했다. <br><br>안재현은 우다 유키야(일본), 장우진은 리양징쿤(중국), 조대성은 황위젱(중국)과 각각 만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동계체전 나흘간 열전 마무리... 경기 1위·스키 정동현 MVP 02-22 다음 '스무 살' 전유진 "첫사랑에 고백했지만 차여, 실연 경험 有" (불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