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동계체전 나흘간 열전 마무리... 경기 1위·스키 정동현 MVP 작성일 02-22 1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관왕' 스키 정동현, MVP 선정<br>오는 25일 대한체육회 시상식과 병행해 종합 시상식 개최</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국내 최고 겨울 스포츠 대회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2/22/0005948969_001_20250222092217636.jpg" alt="" /></span></TD></TR><tr><td>정동현.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막을 올린 동계체전은 21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4278명이 참가해 8개 종목에서 경쟁했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도가 메달 합계 296개, 총 1498.50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1097점), 강원(868점)이 뒤를 이었다.<br><br>대회 최우수선수(MVP)로는 스키 정동현(하이원)이 선정됐다. 정동현은 알파인 회전, 복합, 대회전, 슈퍼대회전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4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기자단 투표에서 득표율(유효투표 수 기준) 39.68%로 MVP 영예를 안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2/22/0005948969_002_20250222092217657.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정동현은 대한체육회를 통해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01년 최초로 동계체전 MVP를 받고,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받게 돼 기쁘고 큰 영광”이라며 “특히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가르쳐주시던 때가 많이 생각난다. 지금은 계시지 않지만, 남은 선수 생활 열심히 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이번 동계체전 종합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과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김준호, 5차 월드컵 500m 1차 레이스 동메달…김민선 500m 12위 02-22 다음 '삐약이' 신유빈, 3개월만에 복수전 벌인다… 상대는 중국 '왕이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