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준호, 월드컵 5차 대회 500m에서 동메달 획득...김민선은 12위 그쳐 작성일 02-22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2/0000274700_001_20250222110011450.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준호(강원도청)가 올 시즌 월드컵 5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가져왔다.<br><br>김준호는 22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마슈프조비에츠키 아레나 로도바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 77을 기록했다.<br><br>금메달은 34초49를 기록한 조던 스톨츠(미국)가 차지했고, 로랑 뒤브레이유(캐나다, 34초73)가 은메달을 가져갔다. <br><br>4조 인코스에서 출발한 김준호는 첫 100m를 9초56으로 통과했다. 이후 속력을 유지하며 결승선에 3위로 들어섰다.<br><br>김준호는 최근 중국 하얼빈에서 막을 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100m와 500m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고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여자부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 나선 '신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62 기록으로 20명 가운데 12위에 그쳤다. <br><br>사진=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드인] 초호화 비주얼로 만든 전형적 한국식 MMO '이미르' 02-22 다음 '유도 10단' 이방근 원로, 미국서 별세…유도계 애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