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빚더미’ 박해미, 子에게 “세상물정 너무 몰라” 일침(다 컸는데 안 나가요) 작성일 02-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SMb0uS2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a608174e93cc20354fad5b5c98935bad104833028731fb8189964224a3b88" dmcf-pid="7IvRKp7v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44740318txon.png" data-org-width="700" dmcf-mid="pDKCjJLK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44740318txo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e13c4f4a9c1c942a9ca9c47623c3ce02b8513be1e77df62b3512568547a1fa" dmcf-pid="zCTe9UzTKX" dmcf-ptype="general"><br><br>‘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일침을 가한다.<br><br>오늘(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br><br>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복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 것. 황성재는 이복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br><br>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면서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e363d0b7d918298ebba3e3c6df2097cf282f5e520fd8b9fdd3a43a4e7230d" dmcf-pid="qWZgPKVZ9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44741784lson.jpg" data-org-width="700" dmcf-mid="ULMXIkwM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sportskhan/20250222144741784ls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a6b4a16c5687c11c737147216ff695acd7b2c094df57c4f53161656efd643b" dmcf-pid="BY5aQ9f52G" dmcf-ptype="general"><br><br>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br><br>황성재의 이복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br><br>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박해미와 두 아들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한편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드 신운선-스피드 차유진, 2년 연속 동계체전 아이스클라이밍 1위 쾌거 02-22 다음 진기주, ‘열정 만렙’ 기간제 교사 완벽 변신! ‘러블리 매력캐’ 탄생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