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 신운선-스피드 차유진, 2년 연속 동계체전 아이스클라이밍 1위 쾌거 작성일 02-22 1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2/0000274751_001_20250222150010234.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리드 신운선(서울,노스페이스)과 스피드 차유진(강원, 차클라이밍)이 2년 연속 동계체전 1위에 올랐다. <br><br>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리드 종목에 출전한 신운선(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과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차유진(강원, 차클라이밍)이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제106회 동계체전(산악-아이스클라이밍) 산악 종목은 지난 20~21일에 걸쳐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br><br>이번 대회는 아이스클라이밍 남녀 일반부 리드와 스피드 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2/0000274751_002_20250222150010283.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2/0000274751_003_20250222150010326.jpg" alt="" /></span><br><br>산악-아이스클라이밍 종목은 남녀 일반부 리드와 스피드 종목으로 구성됐다. 대회 첫날인 20일에는 남녀 리드 예선과 준결승, 스피드 예선이 치러졌으며, 21일에는 남녀 리드 및 스피드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br><br>경기 결과 남녀 일반부 리드 부문에서는 박희용(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신운선(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이 1위를 차지했다. <br><br>이어 남녀 일반부 스피드 경기에서는 김민철(대구, 경일대학교OB산악회), 차유진(강원, 차클라이밍)이 각각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합순위로 서울시산악연맹이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대회가 마무리됐다.<br><br>사진= 대한산악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5연패 견인… 신진서, “올해 2연승이 더 어려웠다” 02-22 다음 ‘15억 빚더미’ 박해미, 子에게 “세상물정 너무 몰라” 일침(다 컸는데 안 나가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