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에 드러낸 팬심…"저희 닮았네요" 작성일 02-2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2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n2dH5r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87044a951dc81641b4e2e943ea66ea75b87139bef5c7b5b8dca63c625bf45" dmcf-pid="tiLVJX1m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1/20250222192732299nqrm.jpg" data-org-width="772" dmcf-mid="5t0StoNf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1/20250222192732299nq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1246c925fde4a7f58d7c79fe9a5940ecdec1cefb73d30c3702176534e25279" dmcf-pid="F6Qu8lTNe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를 향해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4ab8320bca9b5be08dabaf56c1baaf0df570fa3234a5a52f5f75113e605df13" dmcf-pid="3Px76SyjJL"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일본 유명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 과메기를 먹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43b96d66cb19ef32c85ba7a842e6946b84dd4d8a1683b106f85008d0208688a" dmcf-pid="0QMzPvWALn"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오프닝부터 마츠시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평소 '고독한 미식가'를 즐겨본다며 "마츠시게 상이 드시는 모습을 제가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츠시게를 향해 "오늘 처음 뵀지만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 청국장 드시는 편을 보고 진짜 청국장을 시켰다"라고 말하며 강렬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26eb2b4c63fb9380393148343188a629e8d82c7f00641d19f64f03391f85463" dmcf-pid="pxRqQTYcii" dmcf-ptype="general">한참 과메기를 나눠 먹던 유재석은 마츠시게를 향해 "이런 얘기 어떨지 모르지만"이라고 말문을 열더니 "마츠시게 상이 저랑 조금 닮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마츠시게는 공감이 안 된다는 표정을 짓더니 "안경 말씀인 거죠?"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둘이 뭐라도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에 대해 "고독한 미식가와 고독한 편식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UMeBxyGkJJ"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 “유재석 인지도? 일본 최고 MC랑 같은 레벨” (‘놀뭐’) 02-22 다음 은메달 딴 차준환 "체력 문제로 힘들었지만…홈 팬 덕분에 성과"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