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탁구 아시안컵 단식 16강 탈락…中 왕이디에 석패 작성일 02-22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탁구, 남녀 단식 전원 8강 진출 실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2/0008091975_001_20250222200111267.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2024.8.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탁구 아시안컵 여자 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22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왕이디(3위·중국)에게 2-3(6-11 11-8 4-11 11-8 6-11)로 석패했다.<br><br>전날 주청주(홍콩)를 꺾고 예선을 조 2위(2승1패)로 통과한 신유빈은 토너먼트 첫판에서 만리장성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신유빈은 왕이디를 상대로 두 게임씩을 주고받으며 팽팽하게 맞섰지만, 마지막 5게임에서 뒷심을 발휘하지 못해 고개를 숙였다.<br><br>한국 탁구대표팀은 이날 남녀 단식 16강 관문을 한 명도 통과하지 못했다.<br><br>여자부의 서효원(한국마사회),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그리고 남자부의 장우진(세아),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은 모두 고배를 마셨다.<br><br>남자 단식 세계 12위 장우진은 세계 3위 량징쿤(중국)을 상대로 먼저 1·2게임을 따냈으나 내리 세 게임을 내줘 역전패당했다. 관련자료 이전 '뉴토피아' 탕준상, 시선 강탈 첫 등장 02-22 다음 시즌 베스트 기록한 김현겸 "세계선수권에서도 오늘처럼 즐기면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