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15억 빚 떠안았는데…박해미, 아들 2명 아빠 달랐다 "너희들 사랑해서 버텨" ('다컸는데') 작성일 02-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aGTeiBL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KDNHydnbJ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70784cc5d8cf991ff932596b8e800e548cf0bdfa7f1539305afb336a3d5dc" dmcf-pid="9wjXWJLK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해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05603595mubs.jpg" data-org-width="1063" dmcf-mid="zy5giFph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05603595mu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해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af678216d105a914018e872c7da687d3bb798ce54e92f0123fee090e11c5a" dmcf-pid="2rAZYio9nA" dmcf-ptype="general">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에게 일침을 가한다.<br><br>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집들이를 하는 박해미X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e4dd75408d0fb32ede1e9396da920225ee1b6c58a1f61b4d10bfa281a406a" dmcf-pid="Vmc5Gng2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05605000fgcd.jpg" data-org-width="800" dmcf-mid="qmhPfvWA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05605000fg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6e259b2810307cdc2112b1b466f0087a38694601cec8be7f22ad81f8d3163b" dmcf-pid="fsk1HLaVMN"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황성재는 이복형을 이사한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집들이를 한다. 2층 테라스에 3년 동안 모은 캠핑 장비들을 총동원해 그 어떤 여행지도 부럽지 않은 한강뷰 캠핑장을 만든 것. 황성재는 이복형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박해미도 합류해 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br><br>두 아들과 술잔을 기울이던 박해미는 속에 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특히 황성재에 대해 “성재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많고, 비주얼이 좋은 사람도 많다”며 “가장 불안한 게 배우의 삶이다. ‘박해미’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편하게 가고 있는 건데, 성재는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fa9fa000de1b6f6786326fda53acd4c3cbcade7483966169a552d23eb2972" dmcf-pid="4OEtXoNf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05606328mdjf.jpg" data-org-width="800" dmcf-mid="BR0dxH5r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10asia/20250222205606328md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d0fbd07b8354ee14d47ad654fd4bca6a29370fe7add7e4abb6357726d00080" dmcf-pid="8ALylxe7dg" dmcf-ptype="general"><br>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한순간에 냉랭해지고, 황성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황성재는 “엄마가 너무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서러웠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다.<br><br>황성재의 이복형은 박해미에게 “엄마도 내려놔야 한다. 아들과 자존심 싸움을 하면 그때는 친구 싸움하고 똑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황성재와 다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낸다.<br><br>그러면서도 박해미는 두 아들에게 “너희들 둘을 사랑해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나이가 됐다. 속상하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아들을 뭉클하게 했다는 후문. 박해미와 두 아들이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한편, 박해미는 1994년 임모씨와 이혼했다. 이듬해 공연기획자 황민과 재혼했지만, 25년 만인 2019년 갈라섰다. 임씨와 황씨 사이에 아들 1명씩 뒀다. <br><br>앞서 황민은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동승했던 극단 소속 단원과 배우 2명이 사망하고, 황민을 포함한 3명은 부상을 입었다. 박해미는 아내로서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피해자들과 유족에게 사과했다. 또 출연 중이던 뮤지컬에서도 잠정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br><br>황성재는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빚이 몇 억이 생겼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라며 한숨을 쉬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성재가 언급한 빚은 그의 아버지이자 박해미의 전 남편 황민이 낸 음주운전 사고의 합의금으로 생긴 것이다. 또한 황성재는 "저희 가족이 18년도에 겪었던 사건이 현재 빚(15억원)의 80%에서 90% 정도 된다. 나머지는 부동산 대출"이라고 밝혔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오요안나, 근태 보고서 유출…소송자료 추정 02-22 다음 김성규, 형제상 비보..인피니트 애도 동참→컴백 프로모션 중단 [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