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근태 보고서 유출…소송자료 추정 작성일 02-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년간 무단결근·지각 9차례 등 근태 내용 담겨"<br>"작성된 시점 살펴봐야" 지적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DLd13I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5c023eb67f07843cfa3d44aa319b316b374704ae8da070a4ef7f6f08b1aa6" dmcf-pid="5IIAgUzT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故) 오요안나. (사진=오요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is/20250222205532790glzr.jpg" data-org-width="720" dmcf-mid="XR901Nc6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newsis/20250222205532790gl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故) 오요안나. (사진=오요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2245a84f84e32b4886998c45d2f0107f56ec0619f804de636c7c451e4c212" dmcf-pid="1CCcauqyF5"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근태 보고서로 추정되는 문서가 온라인에 유출됐다. </p> <p contents-hash="0f228916556282e4ccf623a2d5a5f190c98503c3e9e61462bf69063a067e44db" dmcf-pid="thhkN7BWzZ" dmcf-ptype="general">22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고 오요안나 방송 사고, 지각내역서'란 제목의 문서가 떠돌아 다니고 있다. </p> <p contents-hash="55358afea0d4507d4a7d650115f867390bccb8f9c9a0e58782dfc96b593acb6e" dmcf-pid="FllEjzbYzX"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엔 지난 2022년 1월26일부터 이듬해 1월12일까지 약 1년간 기재된 내용이 포함됐다. 오요안나의 방송 사고와 지각 내역 등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2ad27dd783b56b07e99b845596bb2ead4687cf8aac969802f096a28e044575c9" dmcf-pid="3SSDAqKGFH" dmcf-ptype="general">근태 기록에 따르면, 오요안나는 이 기간 아홉 차례에 걸쳐 지각 혹은 무단결근을 했다.</p> <p contents-hash="9ba090a947957c208e81dfcf8b60f343195988ef486e8c00a4d3148fa9f1bd53" dmcf-pid="0vvwcB9HUG" dmcf-ptype="general">'뉴스투데이'와 '12 뉴스'에 총 여섯 차례 지각 또는 무단결근했다.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엔 총 세 차례 나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c158cf9cac7ffaa6869d41f18a9c370c2cb1bc0caf41b23fb03aea7097e02bd" dmcf-pid="pTTrkb2X0Y" dmcf-ptype="general">사유는 모두 연락 두절이다. 선배인 이○○·박○○ 캐스터가 각 두 번씩 긴급 출근한 기록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0efb99a55129ca3b6bc22a4f100d9a8dd06eea56d50507902203634307e50517" dmcf-pid="UyymEKVZFW"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에선 해당 내용에 대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다만 2022년 3월부터 선배들이 오요안나에 대해 폭언과 인격 모독성 발언이 본격화됐던 것으로 알려진 만큼, 지각·결근에 대한 맥락을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83e1eaa4268a67d941cbe07a8a83507ed2a4d174dfbf29967e041658b584018c" dmcf-pid="ueeVbIlopy" dmcf-ptype="general">실제 앞서 오요안나가 지각과 결근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이에 대해 유족은 "고인이 불면증으로 인해 수면제를 복용한 채로 술을 마시는 일이 있었고 이로 인해 방송 펑크가 빚어졌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51b1b5a0bffc66b777bd80fe81c70c7602a01d9c45648a286a196818919d362e" dmcf-pid="7ddfKCSgU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소송 자료로 유추되는 해당 자료들이 어떻게 온라인에 공개됐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각에선 해당 자료에 故 오요안나'라고 기재된 부분을 짚으며, 작성된 시점도 특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p> <p contents-hash="2e51fc81f84d066ff57081c4781b27b47fd7d2a539fd89ec4707aaa910e5885d" dmcf-pid="zJJ49hvapv" dmcf-ptype="general">오요안나가 모친과 통화하며 선배의 괴롭힘에 대해 토로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은 유족들이 제출한 증거로 사건 번호까지 적혀있다. </p> <p contents-hash="9076c764d14918f8fdcaf80c8dbf6a5e1d5b2d7b823ae0de7f9e928f40605a91" dmcf-pid="qii82lTNUS" dmcf-ptype="general">오요안나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났다. 최근 그의 휴대폰에선 원고지 17장 분량 유서가 발견됐으며,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가해자 4명 실명이 특정됐으며, 유족은 이중 1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Bnn6VSyjz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심은경, 눈치 없는 이이경 친절에 당황…유재석 “앓아누울 듯” 02-22 다음 전남편 15억 빚 떠안았는데…박해미, 아들 2명 아빠 달랐다 "너희들 사랑해서 버텨" ('다컸는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