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왼손 선발 윤영철, 히로시마와 연습경기서 2이닝 무실점 작성일 02-22 1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2/0001234226_001_2025022221151058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IA 타이거즈 윤영철이 22일 일본 오키나와 고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선발 자원 윤영철이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br> <br> 왼손 투수 윤영철은 오늘(22일) 일본 오키나와 고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을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br> <br>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컷패스트볼을 점검했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1㎞를 기록했습니다.<br> <br> 5선발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김도현은 0대0으로 맞선 3회에 팀 두 번째 투수로 나와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br> <br> 반면 신인 투수 김태형은 세 번째 투수로 출전해 1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흔들렸습니다.<br> <br> 선발 후보 김기훈도 6번째 투수로 1이닝 3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br> <br> 타선에선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홍종표가 5타수 2안타를 치며 유일하게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습니다.<br> <br> 경기는 KIA가 10대3으로 졌습니다.<br> <br>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제 올림픽 목표로”…임해나-권예 짝, 귀화 데뷔전 사대륙선수권에서 6위 02-22 다음 "40대 평균 자산 8억"…신정윤, 현금 자산 4천만원에 결정사 등급=中 (다컸는데)[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