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子' 황성재 이부형제 임성민 등장, "고모랑 할머니가 키워주셨다" ('다 컸는데') 작성일 02-2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mabIlo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324d497c5084a9e66754ea897ee0f1fd3647698613433d11ce1376e2ad222" dmcf-pid="Z0sNKCSg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3116643zeoo.jpg" data-org-width="650" dmcf-mid="H9pGN7BW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13116643ze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bf509a53269f3b6523a50947438bb0604bed6fcd005a936afc60b8a9edaa2d" dmcf-pid="5pOj9hvaC0"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황성재의 이부형제인 임성민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5fa43057cf90e04a2a6318525c53ecb70003e208faf5c0fab0395a5da585e6dc" dmcf-pid="17hkfvWAW3"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의 큰 아들이자 황성재의 이부형제인 임성민이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404e07fa18e86007cb9d537516b84893f92fcccd13df4b0959740cb5914d7716" dmcf-pid="tzlE4TYcvF"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오늘 이사하고 첫 집들이를 한다"라며 "뭔가 특별한 걸 선물해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손님으로 황성재의 이부형제인 형 임성민, 조카 임수호가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a48935cabc26a7f9a9d0506012b3e92dbe2d6bba813acc530cccfe6af5bbc215" dmcf-pid="FqSD8yGkyt"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여느 할머니들과 달리 손자와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였다. 황성재는 "외가 쪽 스타일이다. 내 자식이 1번이고 그 다음이 손주더라. 엄마도 똑같이 하시더라. 처음 봤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30c0a5e41ba9b51ffc69b117305f98838748c392ccb1053b69b7cf6cc1bc7b" dmcf-pid="3Bvw6WHEy1"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할머니라는 단어를 어색해하시더라"라고 말했다. 하하 역시 공감하며 "해미 쌤이 할머니라는 단어와 매칭이 안 되긴 한다"라고 말했다. 형 임성민은 집을 둘러 보며 박해미와 다정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c608129610e177abb0fb37568f7c81fc36b725bbcae6f0e46ca4bfb919e9fd5" dmcf-pid="0bTrPYXDW5"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형과의 첫 번째 기억은 초등학교 2, 3학년 때 였다. 외동인 줄 알고 컸는데 형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임성민은 "고모랑 할머니가 나를 키워주셨다. 성인이 된 후 성재와 지내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4e72801c4ec2fb6d509f68714e6b482d12d6bc4d382d3f52a8bf5585271438" dmcf-pid="pKymQGZwvZ"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형이랑 11살 나이 차이가 난다. 형한테 대들수도 없었고 형에게 의지하고 형한테 고민을 많이 이야기했다"라며 애틋하다고 말했다. 황성재는 임성민을 위해 해산물을 준비했다. 임성민은 동생이 힘들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br>/hoisoly@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단 결근·지각 9번” 故 오요안나 사망 후 자료 어디서 유출됐나 02-22 다음 [종합] '결별' 이미주, '1박 2일' 사찰 소개팅에 관심 "첫눈에 반해야겠네"('놀뭐')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