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18년 내내 그늘 신세" 양준혁, 홍진호 버금가는 '2의 저주' (아형)[종합] 작성일 02-22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1yO8Q0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8364847576186cf31356b0b2f994d1b6aeb7d040c55a5d69d36e3a14a4c87" dmcf-pid="6KtWI6xp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xportsnews/20250222223615150pemd.jpg" data-org-width="2080" dmcf-mid="fSpXSMdz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xportsnews/20250222223615150pe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4742cd7cd258004de7950473c781408d383d3b87b32e75219538da8a6f4270" dmcf-pid="P9FYCPMUM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2인자 인생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0ea0eccd23784b148302f5a1958c6af3b5d9d16dc530b610568338071b21ac2" dmcf-pid="Q23GhQRue1"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0회에는 각 분야에서 자타공인 2인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모델 이현이, 가수 신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5d9eac15ed98174f04cdf4c1efe4dff837b3859fccb4adf1374a87a6115eecb" dmcf-pid="xV0Hlxe7i5"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 네 사람의 전학 신청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위치 항목에는 2인자라고 적혀있었다.</p> <p contents-hash="7ec3030b93c9329f915f5f8b7b7c93c4cd03f3f76c94f9b4d75f6e74887ca99b" dmcf-pid="yINd8yGkMZ"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사실 진호는 2인자라는 얘기가 많았어가지고"라고 하자, 김희철도 "홍진호가 다 띄워놨다. 2인자의 이미지를"이라며 맞장구 쳤다.</p> <p contents-hash="0321a029f5d6f4de989f28d660fc87242996a8ea7232c71ddaf4d4aba2254b46" dmcf-pid="WCjJ6WHEJX"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근은 "진호 빼고는 나머지는 1인자 느낌이 많이 난다"라며 의아해했다. 강호동은 "준혁이는 자랑스러운 기록들이 많지 않냐"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b8c77de69ccb954d65c4216b389f4a3983bccd108b8c5b1286e695522461a434" dmcf-pid="YhAiPYXDnH"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내가 진짜 진정한 2인자다. 내가 프로야구 선수 생활 18년을 했는데, 내가 신인일 때 이종범이 있었다. 이종범 그늘에 가려졌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9c113785eb1059985e53b50a36c19e353dfd0e3f46d8ec27e12cff2259e9a" dmcf-pid="G0yOcB9H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xportsnews/20250222223616505buox.jpg" data-org-width="431" dmcf-mid="4hXSrV8t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xportsnews/20250222223616505bu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1e80ff3f0b82f543886e6404721b49fd972d127a69c36e1d7f5ec7eabe5253" dmcf-pid="HpWIkb2XdY" dmcf-ptype="general">그는 "바람의 아들 종범이가 몇년 뒤에 일본으로 가더니 같은 팀에 이승엽이 들어온 거다. 팀 내에서 또 2인자 역할 맡게 됐다"라며 짠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b90933e46459c876c686245d576c99c0775170260c8c0ed1d53dbb34d999115" dmcf-pid="XUYCEKVZMW" dmcf-ptype="general">양준혁의 2인자 신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 그는 "승엽이가 아시아 신기록을 한 번 빵 때리더니 일본으로 가더라. 이제야 내가 좀 해먹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대호가 나타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20fb40ad9d422292df066f19261cdb2577c67fd7cad6235a3e455b94b90647" dmcf-pid="ZuGhD9f5ey"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셋 다 이 씨네"라며 기막힌 우연에 신기해했다. 양준혁은 "나는 진짜 신인 때부터 은퇴하기 전까지 18년 동안 쭉 2인자로 살았다"라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367bed1bed64bfdcc90a29fdcbc1fc10df5d4171178ab1f5b5f91a9ddfedbae1" dmcf-pid="57Hlw241RT"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근데 기록으로는 준혁이가 홈런왕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양준혁은 "내가 홈런 타이틀이나 그런 건 해본 적 없다"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3820887192f42f157f30816378bc1f92e13dbea23f05205670e6da8662eba9d" dmcf-pid="1zXSrV8tMv"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은퇴할 때 되니까 18년 동안 쭉 했더니 그게 쌓여서 도루 기록 빼고 통산 신기록을 내가 다 가져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6cec6a89516a74337df05c61cf11d5114e31bc8366af068e6dd061fbe51f56" dmcf-pid="tqZvmf6FLS" dmcf-ptype="general">신동은 "지금은?"이라고 묻자, 양준혁은 "지금은 거의 다 깨졌다"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12a5764e3f64e44db18ade97f82dac577ca41c1aad90b05d70b67d935dcd6267" dmcf-pid="FB5Ts4P3Rl"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0cc009567e967158329e456fda66fbf613dc069aad77788344f6583da923e76" dmcf-pid="3b1yO8Q0nh"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얼굴에만 1억 투자' 했는데…"관상 볼 수 없는 얼굴" ('살림남2') 02-22 다음 멈추지 않는 차준환… 4대륙선수권대회 은메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