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母 전문배우' 원종례, "시母라 설거지 안 해줘" 박수홍 지적에 발끈 ('동치미') 작성일 02-2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rNVSyj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f894ccb9e943ac08a2cc3650989562fd8c7507de5c88b816b84ba2919845e" dmcf-pid="GOmjfvW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35542387xmie.jpg" data-org-width="650" dmcf-mid="WAaeuwsd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2/poctan/20250222235542387xm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6320b8ed67d400c474e493cc6d1940c384618ae4d00d2bc8d8ad5fce0350e4" dmcf-pid="HIsA4TYcvt"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배우 원종례가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9d4011868bf253e93af970670308265604ecfd918b5f29be58e9bb5a7bf93c5c" dmcf-pid="XCOc8yGkh1"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원종례가 MC 박수홍의 말에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30e6891ea82c7442ee6a5b19539a718ca928797b3c3e0e29c22a70a56bc5192" dmcf-pid="ZhIk6WHES5" dmcf-ptype="general">원종례는 "어떻게 내 앞에서 아들 욕을 하겠나. 욕은 아니고 불만을 얘기한다"라며 "아들이 너무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 설거지도 왜 제때 안 하냐 그런 얘길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b6380fb33aea8c5fdb969409e9d2474f2d6c0c53fd16f2a3dfd045174a9122" dmcf-pid="5lCEPYXDWZ" dmcf-ptype="general">원종례는 "내가 아들 집에 가보면 영 못 마땅한 게 많았다. 내가 화장실 거울을 닦아주고 나온 적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종례는 "내가 참다가 며느리한테 너희 집도 너저분하고 설거지에 쌓아놓고 하지 않았냐고 얘기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402f4ed8ed4663e06881047b1d894bff2583d8dfdf2f55c7d6c51629807b31" dmcf-pid="1upXEKVZSX" dmcf-ptype="general">원종례는 "내가 친정 엄마면 설거지 해주겠다. 근데 시어머니가 돼서"라고 말했다. 이에 MC 박수홍은 "해주지 그러셨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469bd1507e50d7285a8de93633c50143e609b1afb3122d62fa3531bf8f084acf" dmcf-pid="t7UZD9f5hH" dmcf-ptype="general">원종례는 "아들도 그렇게 깔끔한 애는 아니다. 그니까 둘이 보고 사는 거다. 깔끔한 남편이었으면 사네 못 사네 할 거다"라고 말했다. 원종례는 "속으로 너도 네가 한 걸 좀 봐라 하고 속으로 그랬다"라고 말했다. <br>/hoisoly@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희 "과거 심의 때문에 '네 엉덩이를 차주겠어'로 번역... 지금은 초월번역 가능"('전참시') 02-22 다음 베이비몬스터, ‘켈리 클락슨 쇼’ 출격…美 주요 방송가 종횡무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