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연하’♥정영림과 결혼식장 잡았다…4월 20일 백년가약 작성일 02-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VLAB9H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109808fb49e51179bba649ee1d991b663717e488a5d42be058b55af5ab78e" dmcf-pid="p0focb2X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080115100jdgv.png" data-org-width="800" dmcf-mid="3mGqVvWA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080115100jdg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7cbf536c9d9d888ad6645c52c1fbc74d012ba61b9eb33a1a3d7b7c2c0d271f" dmcf-pid="Up4gkKVZms"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심현섭이 11세 연하 여자친구 정영림 씨와 결혼 날짜를 정했다. <br> <br>22일 방송계에 따르면 심현섭은 오는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br> <br>심현섭은 지난해 7월부터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지인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 정영림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왔다. 심현섭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 영림 씨는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이어왔다. <br> <br>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결별 위기도 겪었으나 진솔하게 정영림 씨 부모님을 만나 결혼 승낙을 받는 모습으로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br> <br>지난 1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심현섭은 “영림이에게 늦게나마 만나줘서 고맙고 어떻게 하다가 저같은 사람을 만나서….”라면서 “꿈인지 생시인지 싶다.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br> <br>2세 계획에 대해서도 “아직 결혼을 승낙받은지도 얼마 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남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검진받는 걸 하고 왔다”고 귀띔했다. <br> <br>한편 심현섭의 결혼 준비 과정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다뤄질 예정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2월 '이달의 가수' 선정…국악과 트로트 넘나드는 '국악트롯요정' [TEN차트] 02-23 다음 황석희 번역가 “실력에 비해 인지도 높아…엄청 불안해” (전참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