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정지선, 과거 회상하며 울었다 (‘사당귀’) 작성일 02-2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D63kwM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dd839fae3ceaf218073a029f25e35fc4502a7d29f7418490676ee9c1bfef9" dmcf-pid="15wP0ErR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082620642skij.jpg" data-org-width="530" dmcf-mid="Zu2YkKVZ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poctan/20250223082620642sk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f96e0874371d831920999a2ca9cbd1b701815fc5acb8470c987d463ea51fa9" dmcf-pid="t1rQpDmeWV"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정지선이 녹화 중 폭풍 오열한다. 이에 전현무는 “정지선 우는 거 처음 봐”라며 안타까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7afbda01c1512c78e7610665718f30a54327d06d2bbb45296c68710569f0a9b" dmcf-pid="FtmxUwsdS2"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142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33e0ecac34c289dc9bfdd48de12d2412cf4e52b4d0617670b86a67e0823173b0" dmcf-pid="3FsMurOJC9"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953cd13e23ef4f5e67b99dfaa773e93b6f2b49536f0fe74dc0ee17397192f81" dmcf-pid="03OR7mIiTK"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0b36e5248e217d8ce5d17adee80303c46bb05660446e0b4ddebc8980cadf7a0" dmcf-pid="p0IezsCnlb"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폭풍 오열한다.</p> <p contents-hash="be736d4acec9766a49de309391b0386c7765ad8a7806f6a96440d18f2379f9dc" dmcf-pid="UpCdqOhLCB"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f510efbdf339a43bbd734fd4b412187483dc119d23a2d01cbc1d51b21071ab20" dmcf-pid="uUhJBIlolq"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d8c240c70ef896cbf5cc4afc1fba40bd7d55455f1477f206f87ac155301330" dmcf-pid="7c8Zrf6FSz"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9256f21e3494d8789907905270521839e709e8832ee2cf2ffcbd7da82c14d36a" dmcf-pid="zk65m4P3h7" dmcf-ptype="general">[사진]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낮잠 중 ♥나경은 부재중 전화 9통, 화내더라" 02-23 다음 ‘중증외상센터’ 윤경호, 붕어빵 아들 공개…쁘띠유림 DNA(핸썸가이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