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낮잠 중 ♥나경은 부재중 전화 9통, 화내더라" 작성일 02-2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핑계고' 22일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33wV8t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7e611405f55077fe17e1388ba398b7369edfa6aa735db293defda716a148e" dmcf-pid="WH00rf6F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082335288jsat.jpg" data-org-width="866" dmcf-mid="xxiiUwsd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082335288js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dceb092fbedabc389ed4d86c5bdff1ca8f404a0419ea84ca7a0f6db8dfa371" dmcf-pid="YH00rf6Fe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평소 자지 않던 낮잠을 잔 뒤 일어난 일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fceeb4617af60d226c07373e4bed076dc23ae57f7eab57acc9e1d41769b93a3" dmcf-pid="GXppm4P3RX"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여행 친구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유재석과 함께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 출연 중인 미미, 고경표, 송은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7324a5aa5212cba4d472e590d7e378a883f4519af271c00e6745af056a83236" dmcf-pid="HZUUs8Q0eH"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최근 '식스센스: 시티투어' 녹화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게 너무 웃겼다"라며 "(하)윤경 씨가 나와서 (밥을) 먹고 이동하는데 경표가 자니깐 '너무 멋있다, 카메라가 있는데 이렇게 자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b0dcc9e74eb7764240b659afe60263c06cc82a61c14017fc0fd2b54ef36026" dmcf-pid="X5uuO6xpJG"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근데 자는데 자기 얘기인 줄 알았나 보다"라며 "'안 잡니다'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f854ac92740fd57f3e3d5b6890c1780c0ac8a110495b7e65e3aa4c9869efa20" dmcf-pid="Z177IPMUdY"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잠든 줄 몰랐다"라며 "어느 순간 자고 있더라"라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p> <p contents-hash="dce9e398541effc3b317f0d32c8549d228309dc91e3e4f835f9e89fee3741484" dmcf-pid="5tzzCQRuL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유재석은 "날이 추운데 먹고 따뜻하니깐 바로 또 잠이 올 수 있는 거다"라고 두둔하면서 "나도 낮잠을 원래 안 자는데 어제는 두 시간을 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68773be0eb82df543fa74f1e8798bbaaed9bb4bb9df0b7b3c405d5207224a16" dmcf-pid="1Fqqhxe7i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어제 (오후) 5시 들어갔는데 너무 잠이 오더라"라며 "(딸) 나은이랑 있었는데, 나은이가 '아빠 심심해'라고 하는데 '아빠가 오늘은 너무 졸리거든? 나은아 같이 자자'고 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d8ed09f5f89fea0383e347b9cf5617df063c8f29b520915fe35de5c1282e9b5" dmcf-pid="t3BBlMdzMT"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아내) 경은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나은아! 오빠!' 불렀다"라며 "'왜 전화를 안 받아!'라고 하길래 '잤다'고 하니 '왜 잠을 자 갑자기!'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하던 짓을 하니깐 그랬나 보다"라며 "전화를 보니깐 아홉통이 와 있더라"라고 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F0bbSRJqMv"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녹화 중 폭풍 오열 "기계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 [사당귀] 02-23 다음 “기계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정지선, 과거 회상하며 울었다 (‘사당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