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디 어워즈’ 2관왕... “2025년 열심히 달릴게요” 작성일 02-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gUmyGk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21f789fe8ef000f9e55a19a45933d95ad3a54adac768a0d6ffb564c478d60" dmcf-pid="6oausWHE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085603414uwlh.jpg" data-org-width="800" dmcf-mid="4Uzm6ng2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ilgansports/20250223085603414uw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b07f541aed01184cc45317aef06f758096535455e0589b8c38d8fd3f687c6b" dmcf-pid="PgN7OYXDD9" dmcf-ptype="general"> <br>그룹 유니스가 ‘디 어워즈’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br> <br>지난 22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디 어워즈’(이하 ‘디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r> <br>이날 유니스는 디 어워즈 드림스 실버 라벨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해당 트로피는 앞으로 K팝을 이끌어갈 우수 신인들에게 주어진다. <br> <br>수상대에 오른 유니스는 “‘디 어워즈’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수상까지 하게 됐다. 올해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거로 생각하고 2025년도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br> <br>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유니스는 “에버애프터(팬덤명) 이 상을 받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br> <br>본 시상식에 앞서 지난 18일 유니스는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상 수상자로도 소개된 바 있다. 이로써 유니스는 ‘디 어워즈’에서 총 2개의 상을 수여받으며 2024년 펼친 활약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동시에 증명해 냈다. <br> <br>이어 지난 한 해 활동곡 ‘슈퍼우먼’과 ‘너만 몰라’ 무대가 펼쳐졌다. 유니스는 우아함과 당당한 매력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인트로 부분의 꽃이 피는 듯한 군무가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고, 런웨이 콘셉트의 댄스 브레이크가 큰 호응을 불러왔다. <br> <br>2024년을 총망라하는 시상식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K팝을 이끌 차세대 아티스트로 떠오른 유니스. 이들은 2025년에도 매서운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번역가’ 황석희 작업실 최초 공개…매니저도 번역가 출신 (전참시) 02-23 다음 ‘2인자 설움?’ 양준혁, 박수홍 딸에 밀려 딸까지 2인자…이름도 양보했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