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아빠' 홍상수, 매니저 ♥김민희 만삭 몸 이끌고 갔는데…수상 불발 [엑's 이슈] 작성일 02-2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2cbQRu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3bcc74f83a0d1bd07742c5286c77e2b6d4d4a12d7db1c79ac4d9380926acb" dmcf-pid="KMdlMaA8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111006074cmpl.jpg" data-org-width="550" dmcf-mid="zG9CQoNf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111006074cm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865e556c79b4ad8eb7be70ba734931239db77812ea3decb0ef3986562c523c" dmcf-pid="9RJSRNc6M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홍상수 감독의 수상이 불발됐다. </p> <p contents-hash="b7eedd8c160a898516312ff34e2df35682d4e9ed05a80e30c6b0b9c73c0745c6" dmcf-pid="2eivejkPeh" dmcf-ptype="general">제75회 베를린영화제 최고상품상은 노르웨이 감독 다그 요한 하우거루드가 연출한 '드림스'에 돌아갔다. 홍 감독은 올해도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p> <p contents-hash="6957ce745128af66efdef0097d28f8964aabc4f432d22f608386d7943fc3b08a" dmcf-pid="VdnTdAEQJC"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33번째 장편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87605777a080d1159575050be7c36f72dae6979b81b12bec418f576e5af12f37" dmcf-pid="fJLyJcDxJI" dmcf-ptype="general">홍감독은 2020년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 2021년 '인트로덕션'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각본상, 2022년 '소설가의 영화', 2024년 '여행자의 필요'로 베를린국제영화제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베를린 영화제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가고 있지만, 올해는 빈손으로 돌아가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ac7c3a9e5317f4a1a2b03951bffba6be4c6bb3b770bb55ff0f8d59deef88b9" dmcf-pid="4ioWikwM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111007481zdmm.jpg" data-org-width="550" dmcf-mid="qh0dtB9H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111007481zdm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8c028ba66cad32c7dbd7284ec903f9710461ff0914ea8035a03bc7b64dd98" dmcf-pid="8ngYnErR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111008985amtc.jpg" data-org-width="500" dmcf-mid="BFVkKxe7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xportsnews/20250223111008985am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b7ed44b8fec6ea797a1226aee792fae97f3ed6a150b141d931bcfa9ce1b28c" dmcf-pid="6LaGLDmeim" dmcf-ptype="general">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개막하면서 국내 대중의 시선은 자연스레 '불륜 커플' 홍 감독과 배우 김민희에게로 쏠렸다. 이들이 함께 작엽한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두 사람의 영화제 동반 참석 여부에 시선이 집중된 것.</p> <p contents-hash="4047d3945c7b02bf62c01028d43b47fd5a858ca25f75f84bd622228f35420133" dmcf-pid="PrOurTYcRr" dmcf-ptype="general">다른 때보다 관심이 집중된 이유는 김민희가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다. 김민희는 올 봄에 출산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936cc12ea70fa6b5863b43d54fdb876c3af55d733911e1fd035f14dfbad6b5c" dmcf-pid="QmI7myGki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BBS는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뮌헨행 비행기의 탑승 수속을 밟고 있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김민희는 얼굴을 가리지 않는 홍상수와 달리 선글라스와 검은 마스크를 얼굴을 가렸고, 긴 코트를 입었음에도 만삭인 배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c3b06101e815dfcdb04fb3e9d2a8b1778c3822e1601775b1e61cb615dd72f256" dmcf-pid="xsCzsWHEiD" dmcf-ptype="general">다만 현지에서의 포토타임과 간담회에서 김민희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홍상수 역시 혼외자에 대한 언급이나 임신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다. </p> <p contents-hash="057d41fbcc2bd34eb85122391d02e1602b2ae67b8b8516d6768241f893295e6c" dmcf-pid="y9fE9MdzME" dmcf-ptype="general">하지만 간담회에서 한 취재진이 영화 제작 및 예산에 대해 질문하자, 홍 감독은 "예산을 따로 계산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영화를 만드는 데 필요한 인원은 4명 정도"라며 제작실장으로 있는 김민희를 간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9dba65c58e0de7eda2ad4391cb4ee4f198ac66b48fcb915e80d9d8b5684402" dmcf-pid="W24D2RJqdk" dmcf-ptype="general">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불륜 사이임을 인정했다. 김민희는 영화 '인트로덕션' 이후 꾸준히 홍상수 영화의 제작실장으로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e2e9a86a9a8cd3da5f1a5b946e0d358662f04a997dd437f5c0105bffceba876" dmcf-pid="YV8wVeiBJc"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연합뉴스 </p> <p contents-hash="d097b457f0576162f5ee2dca595d20efccf8c1fdc6e2afbe73972d6142b870b8" dmcf-pid="Gf6rfdnbiA"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기게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짤릴까봐 일하겠다고" 오열('사당귀') 02-23 다음 지드래곤→제이홉·제니…3월, 대형 K팝★ 콘서트 대전[초점S]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