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기게에 손 들어가 30바늘 꿰매…짤릴까봐 일하겠다고" 오열('사당귀') 작성일 02-23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qrfdnb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9b36b108e50a178c67ba88af42a0280b78d806a969a6080c50eb0c629d861" dmcf-pid="9XBm4JLK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111001231bvkx.jpg" data-org-width="801" dmcf-mid="bV0ABPMU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111001231bv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e361c984cadec84c8a8ba2fe9d28bd292dac200f36d63a845bd207629610d" dmcf-pid="2rGJFb2Xa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이 힘들었던 지난 날을 떠올리녀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52efa1a3460dfb29484d3bffc6fb0268bdd33e3ad6f43fb116cf3d9eb292c719" dmcf-pid="VmHi3KVZoo"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남성 오너 셰프 위주의 문화에서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하는 여성 오너 셰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폭풍 오열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07a9ecf8e370459b4370caa970ea0e4eeceedc0c6f2b8e0361133891eacd1eb5" dmcf-pid="fsXn09f5kL"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김희은 셰프가 동갑내기 여성 오너 셰프가 두세 명 있다고 소개하자 정지선은 “그게 너무 부럽다”라고 밝힌 후 “유학도 다녀와도 취업이 안 됐다. 중식은 남자 셰프님이 거의 다였다”라며 “취업 후에 2시간 먼저 출근했고, 주방에서 국자로 맞고, 중식도로 어깨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라고 지난날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320d001f972f5518a7c3e29418420295f7e6409a1c47241b97bf4e9454b0c128" dmcf-pid="4OZLp241Nn"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30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박명수는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1fd877592213e7110c33959cfb431333e443b4b22032ef29f355c4442dc51ab0" dmcf-pid="8I5oUV8tji"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티앤미미 처음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서 중식 선배들의 차별과 텃세로 인해 오픈했다는 말을 일부러 안 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린다. 그 당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정지선은 코끝이 찡해지며 “그 당시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라고 말하는 선배들도 있었다”라며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200ef3552d8a1d3972b1a4c71d4da9182f49b3f58761981bfc59de63837ee315" dmcf-pid="6C1guf6FcJ"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난 정지선 우는 거 지금 처음 본다”고 놀라며 “그분들이 지금 많이 부끄러워하고 있을 듯”라고 위로하자 박명수는 “고생 많이 했네. 난 이제 배 아파하지 않을게”라고 다짐해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7ce4cfb0e86888ba8dd1f81cb699ee3e9aa3416f9b5b6031188ee313ee932a3e" dmcf-pid="Phta74P3Nd"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 셰프는 “그 당시에 나에게 동료가 있고, 선배가 있고, 나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너무 외로웠다”라고 밝혀 뭉클하게 한다. 정지선이 밝힌 여성 오너 셰프의 험난한 지난날의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c0a81cb700e662f98218bb54355d49b2e6fe90ecd219cf5006e54473d7a5b9a" dmcf-pid="QlFNz8Q0oe"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xS3jq6xpj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 '만삭'의 몸 이끌고 갔지만…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수상 불발 02-23 다음 '예비아빠' 홍상수, 매니저 ♥김민희 만삭 몸 이끌고 갔는데…수상 불발 [엑's 이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