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출신 육현철 한체대 교수, 한국대학수영연맹 회장 당선 작성일 02-23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2/23/20250223112853026915e8e9410871751248331_20250223113415346.png" alt="" /><em class="img_desc">육현철 한국대학수영연맹 당선인</em></span> 육현철 한국체대 교수가 한국대학수영연맹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br>지난 20일 한국대학수영연맹 회장으로 선임된 육 당선인은 대학 재학 시 국가대표 배영 선수 출신으로 100m, 2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수영 정통파이다. <br>1990년도부터 33여년간 한국대학수영연맹 이사, 부회장, 감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육 당선인은 한국수영연맹의 승인을 받아 회장으로 정식 취임한다. <br>육 당선인은 취임 포부로 세 가지 목표를 밝혔다. 첫째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에 수영부 창단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둘째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셋째 수영관련 진로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체육을 전공하는 학생들 조차도 익사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에서 각 대학을 순회하며 생존 수영과 경기력 향상 특강을 통해 익사 사고 예방과 지도자 및 심판 역량을 강화하여 취업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br>한국대학수영연맹은 매년 11월 초순 전국대학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2026년도부터 전국대학 생활체육수영대회를 신설해 2개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의 수영실력을 향상시켜 익사사고 제로화를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임해나-권예, 피겨 사대륙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6위...2년 연속 '톱10' 쾌거 02-23 다음 '핸썸가이즈' '대세 쁘띠유림' 윤경호, 친아들 정격 공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