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KBS 퇴사 후 반년간 수입 0원 “상하차·세탁수거 알바까지”(사당귀) 작성일 02-2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Nosgj4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235fb30c153401be276a185ba6078e03cac25a033deee955913f873dbc0b8" dmcf-pid="32jgOaA8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사당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133734948qbnn.jpg" data-org-width="650" dmcf-mid="tBndEJL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en/20250223133734948qb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사당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0VAaINc6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38e4d9902da6a6f1b91e04353b1eb097ca23b58701258de7270ff3ad1be1ee5" dmcf-pid="pfcNCjkPCy"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선근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p> <p contents-hash="b336b0b008f09ab431f737a447b45c3cdd0c7e66eb586311a7affb87c71ca0df" dmcf-pid="U4kjhAEQWT" dmcf-ptype="general">2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엄지인 보스가 김진웅, 홍주연 아나운서의 정신교육을 위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근 전 아나운서를 찾는다. </p> <p contents-hash="6f7b6c64272581611095bc9051385124d4c9dd2118b94f3333ef40c2ce947337" dmcf-pid="u8EAlcDxv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김선근 전 아나운서의 프리선언에 대해 “그 당시에 좀 느닷없었다”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선근 전아나와 만난 김진웅은 “전 영혼을 KBS에 심었습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영혼을 심고 몸은 나가는 거야”라며 성공한 프리 선배의 여유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45e87ce157c69fec8676632d742b95bfeb237d310a04490c0ccebfed25fd9fd6" dmcf-pid="7xmDywsdyS"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선근 전 아나운서는 프리랜서의 고생을 밝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 김선근은 “전 돈 때문에 나갔다. 집 청약이 갑자기 당첨되며 돈이 필요했다”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607d4eb87b2a15789ce9e858d9c912206bb493575d27cd52b7be0b9024082c4" dmcf-pid="zMswWrOJvl"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선근은 “나가고 반년 동안 수입이 0원이었다. 그때 장윤정 씨가 ‘선근아 너 나가면 이게 필요할 수 있을 거야’라며 봉투에 200만 원을 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선근은 책 포장 알바, 쇼핑몰 상하차 알바, 세탁수거 알바를 했다. </p> <p contents-hash="108cfe0ccb27aca3358a1df52f31a36dd622b18417c237439c679da04bbdde63" dmcf-pid="qROrYmIiyh" dmcf-ptype="general">김선근은 “새벽에 경비아저씨들에게 욕도 많이 먹어 차 안에서 많이 울었다”고 처음으로 심경 고백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선근은 “나갈 때 나는 애매했다. 포지션이 없어서 힘들었다”며 김진웅과 홍주연에게 프리 생각을 하지 말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92b127bad41db3d5ead059049b8c1e603df86f06211113b2e692115f590b1e3" dmcf-pid="BeImGsCnWC"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현무야 너만 행복하면 되는 거니?”라고 호통을 쳐 전현무의 반응에 궁금증이 모인다. 김선근의 솔직한 속내 고백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bdCsHOhLyI"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JhOXIlo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죽이고 싶어하나" 쯔양, 끝나지 않는 가해…구제역은 無 반성 항소 [ST이슈] 02-23 다음 통신3사, MWC서 AI 기술력 뽐낸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