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죽이고 싶어하나" 쯔양, 끝나지 않는 가해…구제역은 無 반성 항소 [ST이슈] 작성일 02-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naINc6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22f65fd82a711cfee688be2de073601acdf32cbe3eff0a94ec29edaf9629e" dmcf-pid="WH6MARJq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구제역 / 사진=쯔양 라이브방송, 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133708083whsf.jpg" data-org-width="600" dmcf-mid="QRmp4UzT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133708083wh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구제역 / 사진=쯔양 라이브방송, 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db49591d24e012604b4642ccca508d98991156c652cb28445240518aed0bf" dmcf-pid="YXPRceiB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튜버 쯔양과 구제역의 싸움이 계속된다. 쯔양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구제역(이준희)가 항소한 가운데, 쯔양은 2차 가해로 인한 아픔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ac46a6ff859a94880814ae90e52ee2c229454ed6dba1369a81d0d359c873276" dmcf-pid="GZQekdnbya" dmcf-ptype="general">구제역 법률대리인은 지난 21일, 수원지법 형사14단독이 구제역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자 "증거를 무시한 판결"이라며 항소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729aa22f5eb8e128d67e35ecb2bf2e1077491b08f6d23bda57e0174edd88214" dmcf-pid="H5xdEJLKSg" dmcf-ptype="general">구제역은 쯔양의 사생활을 빌미로 돈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돼 법 심판대에 올랐다. 구제역은 재판 내내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리스크 관리 차원의 용역비'를 받았을 뿐임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쯔양의 과거 사생활 이야기, 범죄 피해 사실도 전해 들었지만, 이를 이용하지 않았다고. </p> <p contents-hash="0c2ec757bc0602247ef19198e83544c22d3909f60377bd3142db1440f0098812" dmcf-pid="X1MJDio9ho" dmcf-ptype="general">도리어 구제역은 관련 의혹이 처음 불거질 당시 본격 조사가 시작되기 전임에도 검찰에 자진 출두하기도 했다. 그는 모여든 취재진 앞에서 음모론을 주장하는 등 재차 억울함을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9cc898855b4c32d94e087a070ed086ddf1b5b5cec7c47aeb666dc9781d1f7693" dmcf-pid="ZtRiwng2CL" dmcf-ptype="general">구제역 법률대리인은 "결과적으로 용역비를 받은 것 때문에 공갈이라는 범죄가 인정된 것이다. 그런 만큼 항소심에서 다시 한번 정확히 사실관계를 다퉈볼 것"이라고 강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d1c6dc31dd1d03340d121be62eb27f08b1722de0442c9ae603c9919af3c82" dmcf-pid="5FenrLaV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133709319lmql.jpg" data-org-width="600" dmcf-mid="xo8xjMdz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rtstoday/20250223133709319lm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e7de8e12565ab18504b69203d93b401e928db839737be0253d6524cdfc836" dmcf-pid="13dLmoNfCi" dmcf-ptype="general"><br> 같은 날 쯔양은 JTBC 뉴스와 인터뷰에서 각종 루머들로 2차 가해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20df3419280ff7eaa939cd43e093e130499d351e9a14b370f63ceedd1178fec" dmcf-pid="t0Josgj4TJ" dmcf-ptype="general">다소 지친 얼굴로 인터뷰에 나선 쯔양은 "제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든지 검찰 측에서 너무 빨리 움직이는 게 이상해서 그쪽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그냥 저를 죽이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effcdf464e7f6c4363b5ed4300ffdbe801e4cd1ecbe01abd33cfcd85893851" dmcf-pid="FpigOaA8Wd" dmcf-ptype="general">이어 "한 가지 진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누구한테 피해를 주거나 안 좋은 일을 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것"이라는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63b036c63f3f692b8e62724d1cd49d3093b0634df4dffd8c4b26e69b30fb87" dmcf-pid="3pigOaA8We" dmcf-ptype="general">쯔양은 전 연인이자 소속사 대표 故 A 씨로부터 수년간 학대, 성범죄 등 피해를 당했다. 구제역 등 관련 사이버 렉카들은 이를 빌미로 금품을 갈취했고,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쯔양의 사생활을 공개해 이득을 취했다. </p> <p contents-hash="7f6d9c9d6d667631cf389d3aec5ad7233a2669163448606311f1ccec62c271af" dmcf-pid="0UnaINc6vR" dmcf-ptype="general">결국 쯔양은 스스로 과거 아픔을 밝히고 사이버 렉카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차례로 죗값이 매겨지고 있으나, 구제역은 억울함을 드러내며 항소 뜻을 밝혀 예의주시된다. </p> <p contents-hash="38a59385676e6a719791e2a208893432cfb48557b702c50cf8a2f1de3291af95" dmcf-pid="puLNCjkPTM" dmcf-ptype="general">한편, 구제역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사이버렉카 유튜버 주작감별사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등을 명령했다. 공갈 방조 혐의를 받는 카라큘라, 크로커다일에게는 각각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U7ojhAEQ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용, '배우 사업 정리' YG 떠나 송혜교와 한솥밥..UAA 전속계약 [공식] 02-23 다음 김선근, KBS 퇴사 후 반년간 수입 0원 “상하차·세탁수거 알바까지”(사당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