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 아니면 연기대상감 '오만추' 영자·동주 이어지나요 작성일 02-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wv9Fphq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ec71572159d56c6f684764827c545a39ff2f39355561459796380ef7269f1" dmcf-pid="PwsWfp7v9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34612901ghoj.jpg" data-org-width="560" dmcf-mid="8U6nywsd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34612901gho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e47cad0babd057e8cfa4964c05b545e1d3af2caebba07df894c0eba0581655" dmcf-pid="QrOY4UzTVb" dmcf-ptype="general"> '오래된 만남 추구'의 최종 애프터 선택이 공개된다. 과몰입도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br> <br> 23일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오만추')'에서는 최종 애프터 선택을 앞둔 이들의 더욱 과감해진 표현으로 진심을 전하며 마지막 데이트에 임하는 모습을 전한다. <br> <br> 특히 일편단심 이영자를 향하던 황동주는 설레는 멘트로 데이트를 신청하고, 이를 지켜보는 출연자들은 “심쿵한다”며 핑크빛 물결을 넘실거리게 만든다. <br> <br> 여기에 사랑도 이별도 흐지부지했다는 이재황을 바꿔놓는 데이트부터,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담담하게 진심을 전하는 지상렬의 데이트까지 모두 공개 될 전망. <br> <br> 사전 예고편에서는 “20대였으면 고민이 없었을 것”, “선택할지 안 할지 모르겠어”라며 최종 애프터 선택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이영자의 모습이 담겨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러브라인에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br> <br> 지난 12일 2회 연장을 확정한 '오만추' 제작진은 “인연 여행 이후 출연진들의 뒷이야기와 함께 더욱 깊어진 관계 변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혀 최종 애프터 선택을 더욱 주목하게 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근 "프리 전향 후 6개월간 수입 O원…장윤정이 200만원 도움 줘"(사당귀) 02-23 다음 '매진 또 매진' 김연경 시리즈,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