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동계AG·동계U 대회 메달리스트에 포상금 전달 작성일 02-23 1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3/0000065170_001_20250223140711398.jpg" alt="" /><em class="img_desc">성남시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한 직장운동부 빙상팀 단원과 코치에게 포상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시 제공</em></span> <br> 성남시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에서 메달을 딴 성남시청직장운동부 빙상팀 단원 5명에게 1억7천1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br> <br>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 매달리스트인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서휘민 선수와 김선태 코치는 최근 시청에서 열린 포상금 전달식에서 포상금을 받았다. <br> <br> 최민정 선수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와 함께 아시아신기록(500m 42초885, 1000m 1분29초637)을 달성해 총 6천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br> <br> 김길리 선수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에서 금메달 5개를 각각 획득했다. 포상금은 총 6천800만원이다. <br> <br> 김건희 선수는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어 총 175만원의 포상금을, 서휘민 선수는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내 총 245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br> <br> 빙상팀 김선태 코치는 3천4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br> <br> 신상진 시장은 “선수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성남시가 쇼트트랙의 세계적 명문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전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 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키 여제' 시프린, 12년 만에 FIS 월드컵 1차 시기 탈락 02-23 다음 걸그룹인데 똥개스럽다? 캔디스 "우리 매력은 시고르브 잡종" (인터뷰②) [단독]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