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해인은 무조건 옥순"…'굿데이' 우정의 88나라 열린다 작성일 02-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hoo6xpb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b069d1e1d49a38b63c00c831c832ce15b0971cb472b430f1daaafa66f4337" dmcf-pid="9RlggPMUb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42713278npwe.jpg" data-org-width="560" dmcf-mid="bvsJJV8tq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JTBC/20250223142713278npw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ee828bc40bc1658ee247b97fc4fbd58d61ff317d199aa82cb5d96dd6cd54a05" dmcf-pid="2eSaaQRuBf" dmcf-ptype="general"> <br> 지드래곤과 함께 88년생 스타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br> <br> 23일 방송되는 MBC '굿데이(Good Day) 2회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까지 역대급 라인업의 88년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br> <br> 방송에 앞서 공개된 2회 선공개 영상에는 '나는 솔로' 콘셉트로 88나라에 모인 88 스타들의 이야기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 촬영으로 인해 비교적 여유로운 김수현의 등장에 이어, 88나라 개최자인 지드래곤은 정작 고개도 들지 못한 채 부끄러움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그의 등장에 황광희는 고장 난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이 과정에서 '나는 솔로' MC 데프콘은 코드 쿤스트와 함께 88 스타들에게 '나솔 네임'을 정해주며 흥미를 더했다. 앞서 지드래곤에 대해서는 "꽂히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라며 영철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던 바. 데프콘은 6명 중 가장 생일이 빠른 김수현에게는 "대화를 이끌고 판을 잘 깔아주는 맏형 스타일"이라며 영수로 낙점했다. <br> <br> 임시완은 순수한 외모와 둥글둥글한 성격으로 영자, 이수혁은 눈에 띄는 피지컬로 영호 캐릭터를 하사 받았고, 황광희는 짝사랑에 가슴앓이하는 광수가 됐다. 특히 정해인은 "무조건 옥순"이 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는데, 데프콘은 "그냥 예쁘다. 내 눈에 예쁘다. 반했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br> <br> 찰떡 같은 네이밍과 함께 이들 사이에 어떤 관계들이 형성될지 관심이 더해진 가운데, 영상 말미에는 방으로 자리를 옮긴 88 친구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동갑끼리 말을 놓기로 한 친구들은 다들 어색해 하면서도 내심 즐거워 했다. <br> <br> 하지만 "최근 헬스를 열심히 한다"며 일명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사진을 자랑하는 황광희와 이를 대하는 88 친구들의 반응이 주목도를 높였는데, 사진에 호기심을 보이던 것도 잠시, “너무 짜증났다”고 말하는 지드래곤과 사진을 보기 전부터 격하게 거부하는 이수혁, “너무 근접 사진”이라며 부담스러워하는 김수현, 노룩 패스하는 절친 임시완은 짧은 순간에도 각기 다른 성격을 엿보이게 했다. <br> <br> 한편 '굿데이(Good Day)'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7년생 '러시아 신성' 안드레예바, WTA 1000 시리즈 최연소 우승 신기록 02-23 다음 토니안, 충격 고백 “우울증 심해…베개에 피가 흥건” (미우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