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플레이브 비하 논란 그후... "초등생 조카에게 배우는 중" 작성일 02-23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2MNhva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2f42fba16886979297a35b6c74af0b39add7f97cb45d54d2e0a4fe29d39dd" dmcf-pid="ZOVRjlTN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tvreport/20250223183633692zriv.jpg" data-org-width="1000" dmcf-mid="H5aryUzT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tvreport/20250223183633692zr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7c7317f150ff8d108bd572c0fd47f27b78df614caae42b3b41471941243ce2" dmcf-pid="54lX7QRuu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비하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거듭 반성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1fded6ba7813497b164b0c318b99fb5153fc6f3a722dec959284cda5630b6de" dmcf-pid="18SZzxe77s"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진행 중 금주의 음악차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플레이브의 신곡 '대쉬'(DASH)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ee5467c5ae9af85cf317d424815f77979cfabba11fee4c21d0c9f722e11f1b8" dmcf-pid="t6v5qMdzum" dmcf-ptype="general">이어 "플레이브의 멤버가 다섯 명인데 은호, 예준, 노아가 작곡을 하고 밤비, 하민이 안무 창작을 한다고 하더라. 본인들이 직접 노래를 만드는 것이다. 내가 요즘 이분들의 이름을 외우고 있다"며 플레이브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f5ca10db1fca9107c41e889c90e56ae3ec35316b97b1c6e9eca38578f5efbd7" dmcf-pid="FPT1BRJqFr" dmcf-ptype="general">이어 "초등학생 조카가 많은 걸 알려준다. 조카여도 배울 게 있으면 선생님이다. 조카가 나의 플레이브 선생님"이라며 "조카가 속상했는지 자기한테 배우라고 했다"라고 관련 일화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b874e8f97a05fa5f622f0b921f952ac807010a23efaa45e75b084ddda8f7c9" dmcf-pid="3QytbeiBuw"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은 플레이브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버추얼 아이돌 시스템에 의문을 표하고 "나 진짜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데 플레이브는 우리 방송 못 나온다. 나 현타 제대로 올 거 같다. 우리가 이런 문화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진 나는"이라고 발언해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38a4a2285f3143a701652ddaccada966e6d4827581e181324679c2c7168b9131" dmcf-pid="0xWFKdnb7D" dmcf-ptype="general">이후 플레이브 팬들의 거센 항의에 몸살을 앓은 김신영은 "무지를 넘어 무례했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다. 내가 굉장히 무례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도 좋은 주말을 보냈어야 하는데, 나의 말 한마디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앞으로도 이런 일 없도록 많이 공부하겠다. 배우고 오도록 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6a8b8bca0ca61b0c2b4b1865a241c55caf51e8cee2fe12ab3523b51e31214098" dmcf-pid="pMY39JLKUE"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가을·리즈, 진행→리액션 다 잘하는 '가리비즈'..IVE 신드롬ing 02-23 다음 차두리 감독의 K리그2 신고식, 성남에게 완패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