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저력 입증' 이랜드, 개막전서 아산 2-1 제압…손준호는 복귀전서 도움 작성일 02-23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2/23/0001873177_001_20250223184616492.jpg" alt="" /><em class="img_desc">개막전에서 1골 1도움 기록한 서울 이랜드 에울레르(왼쪽)</em></span><br>K리그2 이랜드FC가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내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br><br>이랜드는 오늘(23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을 2-1으로 꺾고 시즌 첫 승을 챙겼습니다.<br><br>K리그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새로운 외국인 선수 에울레르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br><br>에울레르는 전반 18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변경준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3분 아이데일이 얻어낸 페널티킥에서 키커로 나서 추가골을 성공시켰습니다.<br><br>한편 승부조작 혐의로 중국 리그에서 영구 제명 당했지만, 징계를 전 세계로 확대해달라는 중국축협 요청을 FIFA가 기각하며 K리그로 복귀한 아산 손준호는 복귀전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br><br>후반 13분 교체 출전한 손준호는 후반 43분 절묘한 로빙패스로 김종민의 추격골을 도우며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불모지' 나미비아서 한국인 사범 첫 지도 02-23 다음 최강팀 격돌 D-1…"올해 스타는 나" 불꽃승부 예고 [2025 롯데자이언츠·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