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 꽉 찬 냉장고에 창고 된 방…김종국 집 상태에 멤버들 경악('런닝맨') 작성일 02-23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gvZb2X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8c008c8bc4a63510c2c73deeeae7753064eb761e3d21af71e05459bbf170d" dmcf-pid="3ZaT5KVZ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202430687lkep.png" data-org-width="900" dmcf-mid="tzEXp8Q0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spotvnews/20250223202430687lke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4ac41f56b5193696012b6197f4004391b4d316a7f899c0d3cfbb3441d909d6" dmcf-pid="05Ny19f5a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종국 집이 공개되자 다른 멤버들이 모두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5c1f6518f6be2b315b0e3c1845c11b6ea4f518c58adda3fa5ecf68955453feed" dmcf-pid="p1jWt241gu"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김종국 집을 찾아 SOS 중증정리구역이라며 그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4025719a1c41774343469abbc16f742d9587e99d7320db0617a347bc625f93c" dmcf-pid="UtAYFV8tcU"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김종국. 이에 제작진은 "오늘 김종국 없이 녹화가 시작된 이유가 있다"라며 지난 주 유재석이 제보한 '김종국이 쓰레기랑 같이 산다'는 내용을 실제 확인해 갱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ec0066c459d346fab6f7c3817f98e840d6d92e73a79b6ef754879ed70eb263" dmcf-pid="uFcG3f6Fgp" dmcf-ptype="general">이후 그의 집을 찾아나선 멤버들. 유재석은 들어서자 마자 "지금 집을 치운 것"이라며 평소보다 그나마 깨끗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쌓아놓은 옷 성벽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주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주니까 쌓아놓게 된다"라고 변명했다. </p> <p contents-hash="c34ea02ce380ff5572c3a3a61f6a166e72638fddf9d8af8309ebae2409118ce7" dmcf-pid="7ZaT5KVZg0"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가장 심각한 공간이 바로 발코니라며 비닐봉지로 가득 쌓인 공간을 직접 보여줬다. 또 그는 가득 찬 냉장고 문도 열었다. 냉장고 속에는 먹다 남은 커피까지 쌓여있었다. </p> <p contents-hash="c53cb6d54e15146fb5188c5f711d7038b95f4cf316f8e425830d7d167b1289dd" dmcf-pid="z5Ny19f5g3"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환기를 시켜야 겠다"라며 찝찝해했고 환기를 거부하는 김종국에게 "발암물질 나온다"라며 경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1jWt241A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영·박혜진 자매, 부친상 당했다... 해외서 귀국 02-23 다음 정지선, 국자·중식도 맞으며 버텼다…“30바늘 꿰매고도 ‘잘릴까 봐’ 애원” (사당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