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유인영, 김동완 두고 안미나에 질투 "놀고들 있네" 작성일 02-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2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I4C13I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b1365e9f87ddc1d658f8284f89a3ddc29d5317677ccfde9e877d3a8f0cc51" dmcf-pid="8yC8ht0C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210149994lpxo.jpg" data-org-width="772" dmcf-mid="fM3j04P3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210149994lp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a92403f7cabfd49e2959cd9e63967eabe2cf568791c0f19d9b214ebd34d422" dmcf-pid="6Wh6lFphR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유인영이 김동완을 놓고 안미나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748e2360860f1e68ef0a42ade2594ce45ab54c1d75dcdb67ad769fe39af2b8" dmcf-pid="PTI4C13IiS"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줌바 댄스 강사 오흥수(김동완 분)가 춤 교습 학생들과 함께 김 원장(안미나 분)의 생일을 축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fd53c6c7529f2eab38d75dbb71970ff814ce372d8ca3f7ee0e6c8588568189" dmcf-pid="QyC8ht0CJl" dmcf-ptype="general">이날 술자리에서는 다 함께 김 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한 회원이 소원 빌었냐고 묻자, 다른 한 회원은 "뭘 묻냐, 좋은 남자 만나서 빨리 결혼하는 거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 원장은 "네 맞아요"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df8f63d251942a6d6936b6d859a63d6dab42d5d9df13521da229aa81c9b18feb" dmcf-pid="xWh6lFphMh" dmcf-ptype="general">이에 오흥수는 김 원장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그러자 김 원장은 "글쎄요, 제가 음악을 전공해서 그런지 남편도 예술에 종사하는 분이면 말도 잘 통할 것 같고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오흥수를 의식한 김 원장의 답변에 오흥수를 몰래 좋아하던 지옥분(유인영 분)은 짜증 섞인 목소리로 "저게 대놓고 꼬리를 흔드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회원이 "멀리서 찾을 것 뭐 있냐, 예술 종사하는 분 여기 있는데"라며 오흥수를 지목했고 모두 들뜬 분위기에 지옥분 혼자 "놀고들 있네"라며 소주를 들이켰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yM4S8gj4LC"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루즈선 일꾼 체험 ‘낭만은 승객의 것’ 02-23 다음 엔하이픈“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한 노력, 올해 더 멋있는 무대 기대해달라”···‘디 어워즈’서 첫 대상 포함 최다관왕 영예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