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일꾼 체험 ‘낭만은 승객의 것’ 작성일 02-23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nqEyGkly"> <p contents-hash="b405517a188361e81fe877adb289efb8aa06534104f90ad70ca5ba937b8179ce" dmcf-pid="YFLBDWHEvT" dmcf-ptype="general">호화 크루즈선은 해상 낙원이라 불린다. 준수한 레스토랑에, 선상 이벤트까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그 낙원을 만드는 ‘크루즈 인솔자’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PD가 직접 직업을 체험해보는 ‘리얼 노동 다큐멘터리’ <PD로그>의 24일 방송에선 황신록 PD가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에서 보낸 일주일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7f8ef8130609b46c3b3afb8f11eb77517f9b7927c0de370064c1e891028ce700" dmcf-pid="G3obwYXDWv" dmcf-ptype="general">크루즈 인솔자는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손님과 동행하며 유람선 여행을 안내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매일 선상 신문을 만든다. 어떤 선상 이벤트가 몇시에 있는지, 크루즈 시설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통신이 터지지 않는 크루즈에서 이 신문은 가장 중요한 안내 수단이다. 황 PD는 승선하자마자 크루즈 인솔자 박건우씨를 따라 신문 배달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60262fcfc4e0da035d2416dc027713425432f784638df6266ed4f314e78ea23e" dmcf-pid="HkUCVng2lS" dmcf-ptype="general">“여행하고 돈도 버는 꿈의 직업 아닌가요?” 기대도 잠시, 황 PD는 숨 가쁜 일주일을 맞닥뜨린다. 손님들보다 무엇이든 빨라야 하는 이들은 밥을 거르는 일도 부지기수다. 박씨는 “누군가에게 평생 한 번뿐인 여행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일의 동력이라고 말한다. 다양한 승객들의 사연도 함께 소개된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XEuhfLaVTl"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2월 24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2-23 다음 '독수리5형제' 유인영, 김동완 두고 안미나에 질투 "놀고들 있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