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4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작성일 02-23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ZE7QRuhC"> <p contents-hash="c31e707124e520656a107da6fd05578c936a7297682b9b6f10fab1be793bd48f" dmcf-pid="1U5Dzxe7yI" dmcf-ptype="general"><strong>■ 영화 ■ 범죄도시(OCN 오후 10시)</strong> = 2004년 서울. 하얼빈에서 넘어온 신흥 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한다. 그는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 사장(조재윤)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 일당을 잡기 위해 마석도(마동석) 형사와 전일만(최귀화) 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조폭 소탕작전을 세운다.</p> <p contents-hash="537b826948111061597adae67e74ad5b2c53b30cc8b78d2982bcb1bdb38101a8" dmcf-pid="tu1wqMdzSO" dmcf-ptype="general"><strong>■ 예능 ■ 히든 아이(MBC 에브리원 오후 7시40분)</strong> = 자신의 차량을 내려치고 주변 사람들에게 욕설을 퍼부은 ‘외제차 난동녀’,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끌고 가 무차별 폭행한 남성 등 ‘분풀이 범죄’의 현장과 사건의 전모를 살펴본다. ‘현장 세 컷’ 코너에서는 자전거를 타던 행인을 폭행한 ‘날아차기 테러남’ 사건에 주목한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그가 피해자를 노리고 범죄를 저지른 이유를 분석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비주얼' BTS 진, 개그맨보다 웃기기 쉽지 않지만 '얼굴만 봐도 해피' 02-23 다음 크루즈선 일꾼 체험 ‘낭만은 승객의 것’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