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지드래곤에 "술 끊은지 벌써 일 년"…금주 계기는 작성일 02-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굿데이' 2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BvuqKG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7624c5d0b7ac68cfdbd300cb401448856b2ddfbb571c894f9f1f814e552ad" dmcf-pid="xrUIFp7v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220037340blbt.jpg" data-org-width="772" dmcf-mid="PB65V8Q0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NEWS1/20250223220037340bl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c48347b663019eeb9613f6672878ab0a773247ca5eaa7427fbde30251a9f85" dmcf-pid="ybAVgjkPJ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황정민이 금주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b02b48a0c23f6d89b52fdb2470223c15260adfd925791f1914dbd28325e8f10" dmcf-pid="WKcfaAEQdt"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가수 지드래곤이 굿데이 프로젝트를 위해 황정민을 만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6aeb0eed1f6bb43d8187f8b2f666129097175fe868621cee6c4a40e2ae0557a" dmcf-pid="Y9k4NcDxJ1"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바에서 메뉴판을 보다가 황정민에게 "형은 금주한다고 하셨죠?"라고 물었다. 이에 황정민은 "올 2월이면 금주 1년 되는 날이다"라고 대답했다. 지드래곤은 놀라워하며 술을 끊게 된 계기를 묻자 황정민은 "계기는 너무 많은데, 50살을 맞아 나한테 주는 선물을 뭘 할까 하다가 술, 담배 중 하나를 끊자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0e2c5a0b04144f0fc971f4941925d8d88cbc503a565e9ddb8cff208f25c904" dmcf-pid="G2E8jkwMn5" dmcf-ptype="general">이어 황정민은 "그래서 둘 중 담배를 끊었다, 그런데 그랬더니 술을 더 먹게 됐다, 술을 많이 먹었더니 기억력도 안 좋아지고 잔실수도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년만 나한테 휴식을 주자는 생각으로 (술을) 쉬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금주를 마음 먹으면 바로 되냐, 저는 엄두도 안 난다"라고 말하자 황정민은 "초반에는 되게 힘들었는데 아내랑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아내는 술을 아예 안 먹는다, 사실상 아예 안 먹는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HVD6AErReZ"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희두 결승골'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4연패 탈출 02-23 다음 윤민수, '美명문대' 아들 윤후 자랑 "어렸을 때 많이 벌어놔…하고 싶은 것 다 해"('미우새')[종합]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