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비닐 안 버리는 김종국에 "비니루 아저씨네…'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와도 될 듯" 작성일 02-24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VxrsCn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bca6ae7203129336cec5eb50aaddd40ac4207917c5754a979c8c5ae21840a" dmcf-pid="bJfMmOhL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BSfunE/20250224042702821teob.jpg" data-org-width="700" dmcf-mid="qqgEZ13I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BSfunE/20250224042702821te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248ec279a0017fb48663c6da39bd15348634bffffae2b17a4a50b0eb8ecdec" dmcf-pid="Ki4RsIlovZ"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비닐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었다.</p> <p contents-hash="fce1dd241a250e5ebab8e6f807f642a9c418ee46ad278a99ad80423de3a6198b" dmcf-pid="9n8eOCSgTX"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SOS 중증정리구역'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1675d93cccbf47b834d97270c43de780b96cd545ace6dfd4c0709f0fed206d9" dmcf-pid="2L6dIhvav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김종국의 집을 찾았다. 앞선 방송에서 엉망진창인 김종국의 집을 정리해주고 싶다고 했던 것.</p> <p contents-hash="e83281ca6c3002e7786de25e3e3cb43e6bb8009fdd829c53c438b27ebacb62fb" dmcf-pid="VoPJClTNCG" dmcf-ptype="general">특히 그의 집 베란다에는 비닐봉지로 가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분리수거를 할 때 쓰겠다며 모아둔 비닐봉지를 본 멤버들은 이를 버리자고 했고 김종국은 끝까지 비닐봉지를 버리지 말라며 멤버들 몰래 다시 킵을 해두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d4f5bb67dd8e5f96cec92f111223c301aec20d23d031f944e720fd16ce3d1b1" dmcf-pid="fGOTBKVZv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모아둔 쇼핑백도 버리지 말라고 당부했고, 이에 지예은은 "쓰레기도 안 버리는데 왜 이렇게 모아두는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eb4a52f54ee6d0bfc55dc12f76dd546aa90ceddb493b9f361d8488923cf8e61" dmcf-pid="4HIyb9f5lW" dmcf-ptype="general">그리고 멤버들은 김종국을 향해 "아니, 비니루 아저씨네"라며 "이걸 다 언제 쓰냐. 평생 써도 못 쓴다"라고 비닐을 버리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c4e92ae9b376b08234a7f7a21c382692707fe640b5412cd52ec50f5f7fefe43" dmcf-pid="8XCWK241ly" dmcf-ptype="general">지예은도 "선배님 제발 버려주세요"라고 애원했고, 김종국은 "비닐은 그냥 놔요, 제발"이라며 멤버들을 만류했다.</p> <p contents-hash="d76e670f58b5da417695965755bfa457a8e8b7ec664450cf8acddfa50027e41f" dmcf-pid="6ZhY9V8tCT"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국은 "내 이야기 좀 들어봐. 이건 내가 분리수거를 한다고. 이걸 버리면 어떻게 분리수거를 하냐"라며 항변했고, 하하는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오는 거랑 똑같아"라고 김종국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p> <p contents-hash="113dc161471bf3a7ae6a1f12c6e98b47a3b25429078b76d45ad99de74edc8108" dmcf-pid="P5lG2f6Fvv"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김종국은 목숨 걸고 비닐을 지켜냈고, 베란다에서는 끝없이 비닐이 쏟아져 나왔다. 이에 유재석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와도 될 거 같다"라고 했고, 김종국은 "이사 가려고 이러는 거라고"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08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캡틴 아메리카4' 美서 2주차 수익 68%↓…中 '너자2'는 5위 02-24 다음 '런닝맨' 지석진, "생일 선물로 갖고 싶은 게 없어서 너무 슬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