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 태국 4대0 완파…친선대회 2연승 작성일 02-24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4/0001234397_001_2025022405520901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태국전 선발 출전 선수</strong></span></div> <br> 여자 축구 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6개국 친선대회 '핑크 레이디스컵'에서 태국을 꺾고 2연승 했습니다.<br> <br>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UAE 알함리야의 알함리야 스포츠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태국을 4대0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 한국은 지난 20일 우즈베키스탄과 1차전에서 3대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태국(45위)을 상대로도 크게 이겼습니다.<br> <br> 6개국(한국·태국·우즈베키스탄·인도·러시아·요르단)이 경쟁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진 추첨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와 차례로 격돌합니다.<br> <br> 최종 승점과 골 득실이 가장 높은 팀이 우승컵을 차지하는데, 한국은 모레(26일) 인도와 최종전에 나섭니다.<br> <br> 전반 24분 정다빈(고려대)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대표팀은 전반 33분, 이금민(버밍엄시티)이 올린 코너킥을 최유리(버밍엄시티)가 머리로 마무리해 2대0을 만들었습니다.<br> <br> 전반 추가 시간에는 지소연이 문은주(화천KSPO)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으로 잡아 놓은 뒤 왼발로 추가 골을 기록했습니다.<br> <br> 지난해 4월 필리핀과의 친선경기 이후 모처럼 A매치에서 골 맛을 본 지소연은 한국 선수 역대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72골로 늘렸습니다.<br> <br> 후반 32분에는 최유리의 땅볼 크로스를 문은주가 밀어 넣어 쐐기를 박았습니다.<br> <br> (사진=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Old but Gold" '37세 빙속철인'이승훈 또 해냈다. 매스스타트 월드컵 7년만의 우승 쾌거! 02-24 다음 [정덕현 요즘 뭐 봐?] ‘멜로무비’,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따뜻한 한 편의 멜로영화 같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