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갈라쇼'…피겨 스타들의 '화려한 변신' 작성일 02-24 140 목록 <앵커><br> <br>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가 갈라쇼로 화려한 막을 내렸는데요. 김채연을 비롯한 스타들의 통통 튀는 무대, 함께 보시죠.<br> <br> <기자><br> <br> 여자 싱글 챔피언 김채연이 갈라쇼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습니다.<br> <br>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영화 '라라랜드'의 OST에 맞춰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발랄한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br> <br> ---<br> <br> 피겨 페어의 미국의 캄-오셔 조는 서커스를 연상케 하는 고난도 묘기로 탄성을 자아냈고, 남자 싱글 우승자 샤이도로프는 영화 캐릭터 '쿵푸 팬더'로 변신해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br> <br> 팬더 복장으로 점프를 뛰다 넘어져 빙판을 구르고, 쿵푸를 하듯 광고판을 뛰어넘는 익살스러운 연기로 박수를 받았습니다.<br> <br> ---<br> <br> 글로벌 인기곡 '아파트'에 맞춘 군무가 피겨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정택) 관련자료 이전 여자하키, 칠레 네이션스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4-5 역전패 02-24 다음 '금빛 역주' 이승훈, 7년 만에 월드컵 금메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