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하키, 칠레 네이션스컵 1차전서 뉴질랜드에 4-5 역전패 작성일 02-24 1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 스코틀랜드와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4/0008093069_001_2025022407401156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하키대표팀이 네이션스컵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역전패를 당했다. (국제하키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세대교체를 목표로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에 나선 여자 하키대표팀이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역전패를 당했다.<br><br>한국은 24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4-25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4-5로 졌다.<br><br>네이션스컵은 FIH 주관 대회로, 세계 정상급 무대를 향한 등용문이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프로리그로 승격한다.<br><br>뉴질랜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와 함께 B조에 편성된 한국은 젊은 선수들을 앞세워 국제 경쟁력을 확인하려 했다.<br><br>그러나 1차전에서 경기를 잘 풀다가 막판 집중력이 흔들리며 승리를 놓쳤다.<br><br>한국은 이날 정다빈의 멀티 골과 박승애, 천은비의 득점으로 3쿼터까지 4-3으로 앞섰다. 그러나 마지막 4쿼터에서 추가 골을 넣지 못하다가 상대에 2골을 내주는 바람에 역전패했다.<br><br>한국은 26일 스코틀랜드와 2차전에서 대회 첫 승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AI가 귀신? 영화 '귀신들'이 이요원X강찬희와 제시하는 새로운 AI방향 02-24 다음 흥겨운 '갈라쇼'…피겨 스타들의 '화려한 변신'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