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라이즈 소희 누나, 파이널 진출 가능할까? 작성일 02-2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5kwNc6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bb735eeaf0142bab80185085d969e462db3675fd7578fa59ac7c88b7e26c4" dmcf-pid="ts1ErjkP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075710772szqp.jpg" data-org-width="700" dmcf-mid="5TE4P9f5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075710772sz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686682509bad18ef2518c4965e6c0df5450e889d74ad09f49c2841958efa11" dmcf-pid="FOtDmAEQRm" dmcf-ptype="general"> 치열한 접전 끝에 생존한 실력자들의 귀호강 무대가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29435dcc84c32471e1ef752e709b1aecbeda89288c18f6e4e4115debf3b9a6eb" dmcf-pid="3IFwscDxJr"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언더커버’(UNDERCOVER) 7회에서는 3라운드에서 살아남은 24인의 커버 가수들이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4라운드 ‘듀엣 태그 배틀’ 미션에 돌입했다. 4라운드부터는 ‘스페셜 리스너’인 관객들의 평가까지 더해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쫄깃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2cf579533c20d1c4102fb3feb9e581d22c8bed99b0981a0ac2dd884b8211a95" dmcf-pid="0C3rOkwMd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커버 가수들은 ‘듀엣 태그 미션’을 위해 서로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팀을 결성했다. ‘LOVE(러브)’, ‘LIFE(라이프)’, ‘DREAM(드림)’, ‘I AM(아이 엠)’ 4개의 태그 중 같은 태그를 선택한 3팀이 2:2:2로 듀엣 배틀을 진행했고, 1등을 차지한 팀만 생존하고 2위, 3위 팀은 무조건 탈락하는 살떨리는 미션에 커버 가수들도 긴장했다.</p> <p contents-hash="12059c641dfdd09c9e4b0f807fa6557faa37a98579cc71a745eaef3f03a4a2ed" dmcf-pid="ph0mIErRdD" dmcf-ptype="general">라이즈(RIIZE) 소희 누나 이지민&정다인, 박준성&장성규, 빈센트블루&서사무엘이 ‘DREAM(드림)’ 태그를 골라 맞붙게 됐다. 이지민&정다인은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을 커버했다. 걸그룹 못지 않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꽉 채운 두 사람에게 ‘TOP 리스너’ 정재형은 “경연곡으로 걸그룹 노래는 어려운데, 잘 했다. 열심히 연습한 게 보였다”고 응원했다. 특히 무대공포증으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이지민에게 박정현은 “무대를 하면 할수록 공포증은 없어질거다. 오늘 큰 산을 넘었다고 생각하라”면서 따뜻한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3a902f50f8eac69d511cefa0ef49d8d68970d1d82f5baaa24131dcf615a380" dmcf-pid="UZ2WHSyjRE" dmcf-ptype="general">박준성&장성규가 무대에 오르자 정재형은 “우리들 사이에서 두 분은 언더독이다. 오늘 대진표가 심상치 않다”면서 실력, 화제성 등을 가지고 있는 상대팀을 언급했다. 하지만 박준성&장성규는 모두가 피하고 싶어했던 빈센트블루&서사무엘이 있는 ‘DREAM(드림)’ 태그를 일부러 골랐다. 박준성은 “부담감이 있지만, 허투루 4라운드까지 올라온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과는 모르는 거 아니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e23c75ce679a6a274ea50d96f9b7b2dc9ceae138a862a7143ea09721f173ab5" dmcf-pid="u5VYXvWAe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YB의 ‘흰 수염 고래’를 커버했다. 열심히 연습한만큼 최고의 합을 보여준 두 사람은 비주얼은 물론 실력까지 인정받으면서 박수를 이끌어냈다. 권은비는 “한 음 한 음 진심을 다해 부르는 모습에 울컥했다”고 소감을 전했고, 정재형은 “실력이 정말 많이 늘어서 흐뭇해지기도 한 무대”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b8adf7700d81915c8b7c295dd6d4497d47b7e289b0e3680a966d0218549753d" dmcf-pid="71fGZTYcLc" dmcf-ptype="general">빈센트블루&서사무엘은 현진영의 ‘소리쳐봐’ 커버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모두가 기대감을 드러냈다. 매번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로 신선한 무대를 선보였던 빈센트블루가 아이디어 고갈과 컨디션 난조로 위기를 맞은 듯 보였지만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도입부터 경험을 무시할 수 없는 노련함으로 흥 폭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그루비룸 이휘민과 박규정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낸 반면 정재형과 이석훈에게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우리의 기대가 훨씬 높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실력을 자랑하는 무대 같았다”는 반전 심사평을 듣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89b8fd04d7079a5d803c3069117a3366b1ef405664d439659fa77f217774aa3" dmcf-pid="zt4H5yGknA" dmcf-ptype="general">‘TOP 리스너’들의 점수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지민&정다인, 박준성&장성규, 빈센트블루&서사무엘은 객석에서 라이브 무대를 직관한 ‘스페셜 리스너’들로부터 각각 256점, 399점, 453점을 받았다. 그리고 ‘TOP 리스너’들의 점수까지 더한 최종 결과가 발표됐고, 결과를 받고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누가 생존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게 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6b92eb6940ff1ab2bcf005137b8a1659b36434320a06566b55bd8ddea6cbf5" dmcf-pid="qF8X1WHEd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LIFE(라이프)’ 태그를 선택한 시소&이오늘, 쓰복만&차다빈, 서희&이지민의 무대도 펼쳐졌다. 시소&이오늘은 짙은의 ‘백야’를 선곡해 노래가 가지고 있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면서 감동을 선사했고, 쓰복만&차다빈은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진심을 다해 열창했다. 또 서희&이지민은 브라운 아이즈의 ‘Brown City(브라운 시티)’를 선곡해 무대를 즐기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c180f683cebdeb5c49ba684569dd2bd1e4cd416395b0c9ace0763fca4589b413" dmcf-pid="B36ZtYXDnN" dmcf-ptype="general">‘TOP 리스너’와 ‘스페셜 리스너’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서희&이지민이 총점 904점이라는 고득점을 받으며 1위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그리고 2위를 한 시소&이오늘, 3위 쓰복만&차다빈은 자동으로 탈락하며 ‘언더커버’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어진 8회 예고 영상에서 ‘LOVE(러브)’, ‘I AM(아이 엠)’ 태그를 선택한 커버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계속해서 경신되는 최고 점수와 그루비룸 박규정, 정재형 등 커버 가수들의 무대에 감탄하는 ‘TOP 리스너’들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a013c88a4d0de8fd8248ad5a1bc118f1ef44f85d39676e27de218301ce748a6" dmcf-pid="b0P5FGZwMa" dmcf-ptype="general">한편 ‘남’의 노래를 ‘나’의 노래로 만들기 위한 커버 인플루언서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ENA ‘언더커버’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KpQ13H5re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초밀착 핑크빛 데이트 02-24 다음 "돈 때문에 퇴사, 쌍욕 먹으며 새벽 알바"…김선근 '생활고 고백' 울컥 (사당귀)[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