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母 4명' 토니안, 머리에 피 흥건한 채 발견…"우울증 심각, 귀 자르고 거울 깨" ('미우새') 작성일 02-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JsXvWAid">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H8iOZTYcL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5b0337910cf1acef30c6b18450c50d022dad146f41a8c983383fa22c7451e" dmcf-pid="X6nI5yGk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075304891yfhj.jpg" data-org-width="540" dmcf-mid="WWqdDaA8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075304891yf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7315bdc80183ac5cc592127309b4ead885d5e08f15a321924366ab605c3a72" dmcf-pid="ZFbirjkPLM" dmcf-ptype="general"><br><br>가수 토니안이 과거 극심한 우울증으로 심각했던 상황을 언급했다. <br><br>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수컷 하우스’로 모벤져스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원조 미우새’ 47세 토니안이 오랜만에 등장해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토니안은 개인적으로 잘 나가던 시기에 우울증을 겪었다며 “H.O.T 해체 후 JTL하고 혼자되니까 힘들었다. 엔터 분위기도 좋았고, 교복 사업도 잘 되고, 물질적으로는 최고의 생활이었는데 정신이 아팠다. 친구를 만나 술을 먹어도 내 힘든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 또 너무 친했던 매니저 형이 대표와 직원 관계가 되니까 사이가 조금씩 어색해졌다. 성공하고 원하는 걸 다 이루고 나니 사람이 없었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어느날은 두통이 너무 심하게 오는데, 두통약을 아무리 먹어도 가시질 않았다. 하루에 8알 이상 먹었다. 병원에 가니 우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 등 7~8개 증상이 나왔다. 그 때부터 많이 안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0e8f32aa213db24141c66eaf1d90506fae5abdbcfd1b6e1e86ae807d4578b" dmcf-pid="53KnmAEQ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075306237tggm.jpg" data-org-width="600" dmcf-mid="YMYBR4P3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10asia/20250224075306237tg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fcf7bc00d7f0a70b3fb523e3b7f52ca561db35c1b500a45a1522d6253f3dae" dmcf-pid="109LscDxRQ" dmcf-ptype="general"><br>위험한 상황까지 넘겼다는 일화를 공개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토니안은 “어느 날 약과 술을 같이 먹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베개가 축축한 거다. 피가 베개에 묻은 거였다. 거울을 보니 머리가 삭발인 된 상태였다. 가위로 잘랐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머리를 자르다 귀를 잘못 잘라 출혈이 난 거였다”고 고백했다. <br><br>집에 들어가면서 머리로 엘리베이터 거울까지 깼다고. 토니안은 “관실에서 전화가 왔다. 아저씨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CCTV를 돌려보니 머리로 거울을 깨서 출혈이 있었다. 그 상태로 머리를 깎고 잔 거”라고 설명했다. <br><br>이후 토니안은 “이렇게 죽을 수 있는 거구나 알게 됐다. 그날부터 절대 술과 약을 같이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br><br>또 김재덕과의 오랜 동거 생활을 끝내고 17년 만에 첫 독립을 했다는 토니안은 지금까지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를 처음으로 고백했다. 어머니가 4명이라고 밝힌 토니안은 아버지로 인해 결혼을 망설이게 됐다고 밝혔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설’ 이승훈, 5차 월드컵서 매스스타트 1위…8년 만의 금메달 02-24 다음 강하늘, 광기와 자신감 가득한 눈빛 '스트리밍' 2차 포스터 공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