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소희 누나, 걸그룹 변신 성공…결승 진출할까 [언더커버] 작성일 02-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J8R4P3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341451fc776e9cb3b7683d396c8a0f8265a23512685e420772fcc229ae03e" dmcf-pid="7fsjwNc6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ydaily/20250224083604174ymic.jpg" data-org-width="398" dmcf-mid="0lb3zFph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ydaily/20250224083604174ym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30f6c762b4c8f51d30e44d0120ed5cd09543d4e042de91116a9cf74e3b2d7" dmcf-pid="z4OArjkP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언더커버’ 치열한 접전 끝에 생존한 실력자들의 귀호강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d07af15406850cdd99e6155edba848c5dee48804daa257b6c1aa23e06497774" dmcf-pid="q8IcmAEQDB"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언더커버’(UNDERCOVER) 7회에서는 3라운드에서 살아남은 24인의 커버 가수들이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4라운드 ‘듀엣 태그 배틀’ 미션에 돌입했다. 4라운드부터는 ‘스페셜 리스너’인 관객들의 평가까지 더해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쫄깃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278f7879dfde04df0340255d556129656f5616b3a2146d904cb5a54e30fd5f7" dmcf-pid="B6CkscDxI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커버 가수들은 ‘듀엣 태그 미션’을 위해 서로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팀을 결성했다. ‘러브(LOVE)’, ‘라이프(LIFE)’, ‘드림(DREAM)’, ‘아이 엠(I AM)’ 4개의 태그 중 같은 태그를 선택한 3팀이 2:2:2로 듀엣 배틀을 진행했고, 1등을 차지한 팀만 생존하고 2위, 3위 팀은 무조건 탈락하는 살떨리는 미션에 커버 가수들도 긴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4ac4807010e690f9c7c5079021428d55ca40d89513ccc4cec8ae61ccdca33" dmcf-pid="bPhEOkwM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ydaily/20250224083605539hekg.jpg" data-org-width="640" dmcf-mid="pm4z27BW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ydaily/20250224083605539he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22fff3eeb3fb94fa16cd3cbd58c783457b02c143202080615789c09c5730de" dmcf-pid="KQlDIErRI7" dmcf-ptype="general">라이즈(RIIZE) 소희 누나 이지민&정다인, 박준성&장성규, 빈센트블루&서사무엘이 ‘드림(DREAM)’ 태그를 골라 맞붙게 됐다. 이지민&정다인은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을 커버했다. 걸그룹 못지 않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꽉 채운 두 사람에게 ‘TOP 리스너’ 정재형은 “경연곡으로 걸그룹 노래는 어려운데, 잘했다. 열심히 연습한 게 보였다”고 응원했다. 특히 무대공포증으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이지민에게 박정현은 “무대를 하면 할수록 공포증은 없어질거다. 오늘 큰 산을 넘었다고 생각하라”면서 따뜻한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2cc3263ee7d7ef9724c169d23baa544f8799171e35163f7332d57f3cc1ce38" dmcf-pid="9xSwCDmeIu" dmcf-ptype="general">박준성&장성규가 무대에 오르자 정재형은 “우리들 사이에서 두 분은 언더독이다. 오늘 대진표가 심상치 않다”면서 실력, 화제성 등을 가지고 있는 상대팀을 언급했다. 하지만 박준성&장성규는 모두가 피하고 싶어했던 빈센트블루&서사무엘이 있는 ‘드림(DREAM)’ 태그를 일부러 골랐다. 박준성은 “부담감이 있지만, 허투루 4라운드까지 올라온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과는 모르는 거 아니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89ae3cea03b8a255dc44920e8d0731c3f953a1106c935592d1431a1d286824e" dmcf-pid="2EUX3H5rs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YB의 ‘흰 수염 고래’를 커버했다. 열심히 연습한만큼 최고의 합을 보여준 두 사람은 비주얼은 물론 실력까지 인정받으면서 박수를 이끌어냈다. 권은비는 “한 음 한 음 진심을 다해 부르는 모습에 울컥했다”고 소감을 전했고, 정재형은 “실력이 정말 많이 늘어서 흐뭇해지기도 한 무대”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c3a94c93595f013159d4ec3aac83669338cdd6d9185b7a7e64d3c64d2e384" dmcf-pid="VDuZ0X1m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ydaily/20250224083606874twux.jpg" data-org-width="640" dmcf-mid="Uib3zFph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mydaily/20250224083606874tw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16e8adf08319baca18e3f8227ec65a018c34090bb9ca596b86d0fcece0253a" dmcf-pid="fw75pZtsO0" dmcf-ptype="general">빈센트블루&서사무엘은 현진영의 ‘소리쳐봐’ 커버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모두가 기대감을 드러냈다. 매번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로 신선한 무대를 선보였던 빈센트블루가 아이디어 고갈과 컨디션 난조로 위기를 맞은 듯 보였지만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도입부터 경험을 무시할 수 없는 노련함으로 흥 폭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그루비룸 이휘민과 박규정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낸 반면 정재형과 이석훈에게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우리의 기대가 훨씬 높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실력을 자랑하는 무대 같았다”는 반전 심사평을 듣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4db167dbbf67e48fc0c99900a9c0e4b53eac22e7163050171328af2bc51921" dmcf-pid="4rz1U5FOr3" dmcf-ptype="general">‘TOP 리스너’들의 점수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지민&정다인, 박준성&장성규, 빈센트블루&서사무엘은 객석에서 라이브 무대를 직관한 ‘스페셜 리스너’들로부터 각각 256점, 399점, 453점을 받았다. 그리고 ‘TOP 리스너’들의 점수까지 더한 최종 결과가 발표됐고, 결과를 받고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누가 생존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게 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6abb7322947bdffafbd6d8d24a80a64f2c287df84113904bd4a0eb205a8eed" dmcf-pid="8mqtu13Iw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라이프(LIFE)’ 태그를 선택한 시소&이오늘, 쓰복만&차다빈, 서희&이지민의 무대도 펼쳐졌다. 시소&이오늘은 짙은의 ‘백야’를 선곡해 노래가 가지고 있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살리면서 감동을 선사했고, 쓰복만&차다빈은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진심을 다해 열창했다. 또 서희&이지민은 브라운 아이즈의 ‘브라운 시티(Brown City)’를 선곡해 무대를 즐기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24417c43345289c4184a853a6d18c34f680eaac4fb44e677766fc81310a29e53" dmcf-pid="6sBF7t0Cwt" dmcf-ptype="general">‘TOP 리스너’와 ‘스페셜 리스너’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서희&이지민이 총점 904점이라는 고득점을 받으며 1위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그리고 2위를 한 시소&이오늘, 3위 쓰복만&차다빈은 자동으로 탈락하며 ‘언더커버’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어진 8회 예고 영상에서 ‘러브(LOVE)’, ‘아이 엠(I AM)’ 태그를 선택한 커버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계속해서 경신되는 최고 점수와 그루비룸 박규정, 정재형 등 커버 가수들의 무대에 감탄하는 ‘TOP 리스너’들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4b61b655e9b9ca3b1077c8c30746b767f800e56670f93346b44c158967b15ec" dmcf-pid="POb3zFphO1" dmcf-ptype="general">ENA ‘언더커버’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효진 사망 父가 된 이민호‥종영 '별물' 2%대 흥행 참패 02-24 다음 KiiiKiii(키키), 프리 데뷔곡 ‘I DO ME’ 발매…스타쉽 막내딸 출격 [DA:투데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