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사망 父가 된 이민호‥종영 '별물' 2%대 흥행 참패 작성일 02-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Qud6xp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c415658122d06bb548cbb631544189312c21b16c007cb03e01ba203fa97d9" dmcf-pid="BzMziQRu9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별들에게 물어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JTBC/20250224083554487fnug.jpg" data-org-width="560" dmcf-mid="zWpvq3Ul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JTBC/20250224083554487fn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별들에게 물어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e997b6a9566537cd8a2fde3ee7047da68ab05684a2a3e9f8b20823746b7956" dmcf-pid="bqRqnxe7f1" dmcf-ptype="general"> '별들에게 물어봐' 이민호, 공효진이 우주여행을 끝마쳤다. 새드엔딩이었다. 공효진이 무중력 상태에서 아기를 출산했고 이민호와 함께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렸지만, 그 기쁨이 오래가지는 못했다. 500억대 대작의 최종 시청률은 2%대로 흥행 참패였다. <br> <br> 지난 23일 종영된 tvN 주말극 '별들에게 물어봐' 최종회에는 인류 처음으로 우주에서 부모가 된 이민호(공룡)와 공효진(이브 킴)의 이야기가 담겼다. <br> <br> 공효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이민호는 지상관제센터에 간절히 요청해 우주정거장으로 올라갔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무중력 공간에서의 임신과 출산인 만큼 지상관제센터와 우주정거장 대원들은 공효진과 태아의 건강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 예비 아빠 이민호 역시 대원들과 함께 이브 킴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br> <br> 이민호와 대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공효진은 건강한 딸을 낳았다. 공효진은 출산 후 골반 이상을 느꼈고 결국 숨졌다. 우주에서 태어난 아기가 전 대원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나는 동안 우주에는 난임시술센터가 생기는 등 인류의 미래도 전환점을 맞았다. 오래전 공효진의 아버지가 딸에게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민호 역시 딸에게 "살아있는 모든 것은 기적"이라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했다. <br> <br> '별들에게 물어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우주정거장 배경의 스페이스 오피스물이었다. 우주정거장 내부 환경과 우주인들의 움직임을 살리기 위해 특수 장비를 도입했다. 인물의 상, 하체를 디지털 캐릭터 소스와 합성하며 무중력 상태에서 인물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만들었다. 광활한 우주 유영신, 우주정거장의 큐폴라 돔(전망대) 안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담겼다. 그러나 3년 가까이 묵힌 작품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스토리 자체의 한계가 분명했고 무중력 상태인 모습이 오랜 시간 담기다 보니 피로함을 불렀다. 최저 시청률 1.8%(닐슨코리아 케이블 전국 기준)까지 추락한 '별들에게 물어봐'는 최종회에 2.5%로 끝났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 김대호 돌발행동에 “프리선언 후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어” (푹다행) 02-24 다음 라이즈 소희 누나, 걸그룹 변신 성공…결승 진출할까 [언더커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