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우울+조울증, 술과 약 같이 먹고 귀 잘라”(‘미우새’) 작성일 02-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lyNJLK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c155f9375d55e245bd8fdb4d89628aa4b79c89848a32cede58274d04058da" dmcf-pid="qrSWjio9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084508434ctvz.jpg" data-org-width="700" dmcf-mid="7wCvgeiB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startoday/20250224084508434ct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4f78340d062b8fda88e7e6eb7114223443a20389e9c64f4b0d3b6337e4e9ef" dmcf-pid="BmvYAng2dx" dmcf-ptype="general"> 가수 토니안이 과거 우울증으로 자해까지 하는 심각한 상황을 겪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0aa0533080f29122309d6db9e881dd7d831418274c090b2a825d450de975ac4" dmcf-pid="bsTGcLaViQ"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3년만에 돌아온 토니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66ed0f2b85e188ea425c96f4be648b5543cb417879b0ddc3e986b470bb44837" dmcf-pid="KOyHkoNfLP"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은 일어나자마자 청소를 하는 등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서장훈은 “무슨 계기가 있냐”고 물었다. 토니안은 “먼지 알러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 “재덕이랑 17년을 살다가 혼자 사니 마음이 쓸쓸해 삶을 바꿔보려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715f3ebb61acc3ca2b9e7f3ae4320fb2c46b3854e8af669b885cda8a8ddebef" dmcf-pid="9IWXEgj4i6" dmcf-ptype="general">토니안은 과거 힘든 시간을 보냈단다. 토니안은 “물질적으로 잘 될 때 마음이 아팠었다. 다 이루고 보니 사람이 없더라”면서 과거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교복 회사 운영 등을 하던 시기를 언급했다. 외로움이 심해지자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토니안은 “갑자기 두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조울증 등의 증상이 7~8개가 나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0ae4ef577f271d1f0a773440f1819ba510e99064348c7f634f94a8e60f8120" dmcf-pid="2CYZDaA8R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느 날 약과 술을 같이 먹기 시작했다. 자고 일어 났는데 베개가 축축했다. 베개를 봤는데 피가 있더라”며 “거울을 보니 머리가 빡빡이였다.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다 귀를 잘랐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 “관리실에서 전화가 오더라. ‘괜찮냐’고 하더라. 어제 집에 들어가며 머리로 엘리베이터 거울을 다 깼다더라. 그래서 머리에서 출혈이 난 거다. 이렇게 죽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VhG5wNc6e4"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 선언 후 달라진 태도에... 이연복도 버럭 02-24 다음 ‘57세’ 김재원 아나 “일요일에 출근하려다 현타‥월요병 없어”(아침마당)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