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선언 후 달라진 태도에... 이연복도 버럭 작성일 02-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8vgeiB6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6c9fca32bb73e099c10371035d7e8a407265eec35a8a058cebcc68aefad2b" dmcf-pid="fi6Tadnb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김대호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이연복까지 버럭하게 만든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hankooki/20250224084453905fsxa.jpg" data-org-width="640" dmcf-mid="2SLFscDx6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hankooki/20250224084453905fs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김대호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이연복까지 버럭하게 만든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af49fa0631503655c50d42507e1432584618fb497ec7fe650e14fb6e5edd2" dmcf-pid="4nPyNJLKPa" dmcf-ptype="general">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김대호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이연복까지 버럭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32f66dd547f836ec7cd1249cb2621fe809d725a6abcdc73181c53d097ca2959" dmcf-pid="8LQWjio94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37회에서는 김대호 이연복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 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기가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안정환 붐 레이먼킴 장예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7d3ba265b7271300e887872cac8c20c71ec5bd20b4bd9ac4bcc78ab0fc40519a" dmcf-pid="6oxYAng2Qo"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이연복 명세빈 양세형은 어업에 나서기 전, 무인도 해안가에서 해루질을 한다. 바다까지 꽁꽁 얼어붙은 최강 한파에도 식사를 하러 올 손님들을 생각하며 모두들 열심히 일한다.</p> <p contents-hash="cee482ca4482cff39608980f7cb40366c3193e87b5357e2d1188f71237d153b9" dmcf-pid="PgMGcLaVQL"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김대호가 해루질 중 돌발 행동을 하며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은 "프리를 선언해서, 이제 그 누구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라고 그의 행동을 분석한다. 김대호의 행동은 급기야 무인도의 큰어른 이연복까지 버럭할 정도였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fb907f3c9263ab49420d5a30f182dcd9a5a62b727d271b11da41b2203a1f912" dmcf-pid="QAJ5wNc64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명세빈은 해루질에서 열세를 보이다 "노안이라서"라고 갑자기 지병을 고백한다. 김대호부터 명세빈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이 연이어 펼쳐지며 무인도 중화반점 오픈에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무사히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7bf4c0e9c6b3d781bced956b99361e10e5afe23744ac00782cb1b46faf7f252" dmcf-pid="xci1rjkPxi" dmcf-ptype="general">한편, 이연복도 버럭하게 한 김대호와 돌발 행동과 명세빈의 노안 고백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푹다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yuZLbp7vxJ"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대와 경쟁에서 이긴 서른여섯 이승훈 7년 만에 월드컵 우승 02-24 다음 토니안 “우울+조울증, 술과 약 같이 먹고 귀 잘라”(‘미우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