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0%대 시청률 후반부 반전 있나? 편성 변경까지 작성일 02-2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2ZY3Ul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10694dc7ff596ecdec25934bab50dd41e338e7aa8b4aea7f7d9bdcf2c7979" dmcf-pid="uVV5G0uS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095500518bfeq.jpg" data-org-width="650" dmcf-mid="pqf1Hp7v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095500518bf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ff1Hp7vv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6af1bbbf4d8c27a49f06c940f393216b16d0bfc366fd38ffefc86200d4925df" dmcf-pid="z44tXUzTlc" dmcf-ptype="general">지진희, 조영식, 동고동락하는 킥킥킥킥 컴퍼니 직원들 사이 변화가 예고됐다.</p> <p contents-hash="a1dd8cf0543a407f31f950b45ddd8b4189fe8bdc884678ccf59268ebaccd9428" dmcf-pid="q88FZuqyCA" dmcf-ptype="general">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이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필두로 개성 강한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기를 써 내려가며 감동과 재미,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2월 24일 후반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2ccd512ee2965367c065eb680646a689f82f8de10fba5d8082b07e56a727b12" dmcf-pid="B66357BWWj" dmcf-ptype="general">먼저 킥킥킥킥 컴퍼니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여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지진희와 조영식은 의문의 투자자 돈만희(김주헌 분)로부터 회사 운영 자금을 투자 받는 대신 구독자 300만 명을 달성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한때 예능계를 평정했던 두 사람은 과거의 영광을 용기 삼아 다시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고, 커플룩에 듀엣곡을 부르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dcae6f5635d0f18cb1921fd2d92d8530fb0d9258905691c85a8d28cce7b88ad" dmcf-pid="bAA6VRJqSN" dmcf-ptype="general">또 게릴라 라이브 방송으로 시선을 끌고 꼬꼬캠, 요가 클래스처럼 자체 제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끊임없이 콘텐츠를 고민하고 제작한 덕에 300만 명 달성까지는 약 100만 명이 남은 상황. 점점 동료애가 끈끈해지는 직원들과 함께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710fc74f6c960f25396e510fc544b01637fcef251e7cae2885fd9f3019afada" dmcf-pid="KccPfeiBha" dmcf-ptype="general">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킥킥킥킥 컴퍼니에 꽃 핀 로맨스 기류다. 지난 방송에서 단둘이 사전 답사를 떠난 왕조연(전혜연 분)과 강태호(김은호 분)가 취중 키스를 하면서 러브라인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여기에 이민재(이민재 분)가 가주하(전소영 분)에게 두근거림을 느끼고, 이 떨림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8ee3321331d6af51659357e0b045486f5c4039bb71a7a809b81f0d7daa8fd57" dmcf-pid="9kkQ4dnbS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가주하의 절친 이마크(백선호 분)도 가주하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껴 필연적인 삼각관계가 예상되는 상황. 이렇듯 킥킥킥킥 컴퍼니 직원들 사이에 움튼 로맨스는 관계성에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a3fe3419ade2c3e663805641be22d9f2f551a49b7b5470205673f16f6a8e94b8" dmcf-pid="2EEx8JLKyo" dmcf-ptype="general">이어 지진희와 조영식의 관계 회복이 마지막 관전 포인트다. 킥킥킥킥 컴퍼니의 공동 대표로서 회사를 이끌고 있지만 두 사람의 역사엔 롤러코스터처럼 업 앤 다운이 존재했다. 지진희와 조영식은 함께 했던 예능으로 각각 국민 배우, 스타 피디가 되면서 호형호제했지만 한 여자로 인해 남보다 못한 사이로 전락했던 것.</p> <p contents-hash="5ae0fd62c04f93e8b1bef0880c50eaf051c582cfa1e03f67a5dd6e06f4e43ca1" dmcf-pid="VDDM6io9yL" dmcf-ptype="general">그런 역사로 인해 사사건건 태클을 주고 받던 지진희와 조영식은 한배를 탄 이후 은연 중에 전우애를 드러내고 있다. 아직 지진희와 조영식 사이엔 풀지 못한 앙금이 남아 있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의지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상승기류를 탈 수 있을지 남은 이야기가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a13214c26334cfabc93866109baf960218af82920871aa3b1b79f31814df7876" dmcf-pid="fwwRPng2Tn"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우여곡절 끝에 유명 OTT에 무사히 안착한 첫 콘텐츠 꼬꼬캠이 명실상부한 히트 콘텐츠로 사랑받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만큼 늘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허를 찔렀던 킥킥킥킥 컴퍼니 사람들의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이야기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a1b37e53e361b7c6bcd3c8722ee8c760008c92ca77f8fc77ad11cf7fdfe616" dmcf-pid="4rreQLaVhi" dmcf-ptype="general">한편 ‘킥킥킥킥’은 7회가 방송되는 2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8mmdxoNfT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ssJMgj4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분명 촌스러운데 보게 되네 [TV보고서] 02-24 다음 ‘가보자GO’ 김다현 “수입 관리는 직접”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