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ATP 최단신 바에스, 리우오픈 2연패 작성일 02-24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2/24/0002692251_001_20250224110619602.jpg" alt="" /><em class="img_desc">아르헨티나의 세바스티안 바에스. AP 뉴시스 </em></span><br><br>세바스티안 바에스(아르헨티나)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리우오픈(총상금 239만6115달러)에서 2연패를 차지했다. 바에스는 키 170㎝로 ATP투어 최단신이다.<br><br>세계랭킹 31위인 바에스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단식 결승전에서 60위 알렉상드르 뮐러(프랑스)를 2-0(6-2, 6-3)으로 꺾었다. 우승상금은 44만8090달러(약 6억4000만 원)이다.<br><br>바에스는 니시오카 요시히토(62위·일본)와 함께 ATP투어 최단신이다. 역시 170㎝인 디에고 슈와르츠만(아르헨티나)는 지난주 은퇴했고, 163㎝인 시미즈 유타(185위·일본)는 2부인 챌린저대회에 주로 출전한다.<br><br>바에스는 우승을 7차례, 니시오카는 3차례 차지했다. 개인 최고 랭킹은 바에스가 18위, 니시오카가 24위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련한 이승훈, 빙속 월드컵 매스스타트 7년 만에 금메달 02-24 다음 ‘기사회생’ 하나카드, PBA 팀리그 PO 2연패 뒤 반격의 1승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