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괜찮을까 ‘보물섬’ 절대 악 허준호 위압적 포스 작성일 02-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7djsCn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9440ec493d3a9f2dcb223cf572107a52857e1c661f67830f42f6d0e2f55b2" dmcf-pid="FjzJAOh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1749464rlcj.jpg" data-org-width="650" dmcf-mid="10NytqKG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newsen/20250224121749464rl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3AqicIlo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dac6141a21100c3676841f73cae8d70843acadf78985d728b955c709494ea0e" dmcf-pid="0cBnkCSgvR" dmcf-ptype="general">배우 허준호가 압도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fb0173d93c11cbdefd3608a1f3ecbb795ac3437ca33646aa471467dfee340ff6" dmcf-pid="pkbLEhvavM" dmcf-ptype="general">2월 21일, 22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1회, 2회에서 허준호는 절대 악 ‘염장선’으로 분해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cb4dbd8cd10df679e6f693c1caff8a4704afa0bcf84ce9b5418ceee5ea40265" dmcf-pid="UEKoDlTNyx" dmcf-ptype="general">이날 장선은 민소매 옷차림에 블투투스 이어폰을 꽂은 채 와영재에서 첫 등장했다. 그는 에너지 사업 청문회 상황을 서동주(박형식 분)에게 전달받으며 오직 문자메세지로 청문회를 조정,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후 동주에게 남상철(류승수 분) 의원을 어떻게 회유했는지 물었지만 동주의 애매한 답변에 둘 사이의 오묘한 신경전이 오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0347cd5f2f1e8100641c13d18a0143133571d65fe9c79f80a54964529ebf56" dmcf-pid="un3QLErRC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선은 연락 없이 찾아온 동주를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맞이하며 불쾌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그는 골드 바와 달러를 들고 온 동주에게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물었고 여은남(홍화연 분)을 잘 부탁한다는 의미로 짐작한다는 동주의 말에 “짐작에, 서상무를 자르라고 한 내 청을 거둬들여 달라는 뜻 같은데…”라며 압박을 가했다. 또한 끝까지 대산을 떠나지 않겠다는 동주의 말에 장선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응수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p> <p contents-hash="ac6d75f542721118b22950b859983b1fa88b1fd9eb50d8ed32e1310b8c39a4d5" dmcf-pid="7L0xoDmelP" dmcf-ptype="general">이처럼 허준호는 돈과 권력을 휘두르는 비선실세 ‘염장선’으로 분해 극의 중심에서 활약을 펼쳤다. 그는 소박한 옷차림에 대조되는 강렬한 아우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절제된 표정과 말투로 캐릭터에 무게감을 더해 위압적인 포스를 선보이기도. 이에 첫 방송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허준호가 앞으로 어떤 연기를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zopMgwsdy6"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gURarOJ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격투기 2026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확정에 정문홍 회장 환영 입장 밝혀 02-24 다음 박명수, 의외의 주량?... “한달에 맥주 두번, 몸이 못 이겨” (라디오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