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2026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확정에 정문홍 회장 환영 입장 밝혀 작성일 02-24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4/2025022401001512500222671_20250224123115329.jpg" alt="" /><em class="img_desc">정문홍 회장과 AMMA 고든 탕 회장. 사진제공=로드FC</em></span>[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종합격투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확정됐다.<br><br>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는 아시안게임에 MMA 종목이 채택되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동안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회원단체인 AMMA에서 치러진 아시아선수권대회, 국제심판 연수 등 국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던 대한MMA총협회로서는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있을 수 없다.<br><br>정문홍 회장은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온 AMMA 고든 탕 회장이 고생이 많았다. 한국에서 고생해준 김금천 사무처장, 김성태 사무국장, 양서우 심판장도 엄청 많은 고생을 했다. 몇 년간 꾸준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여한 국가대표 손진호, 배동현. 전욱진 등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지난 2023년 7월 25일 WFSO (세계격투스포츠협회)와 UKC (UNITED KOREAN COMBAT)가 통합해서 2년간 대한MMA연맹으로 활동을 해왔으나 2025년 1월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해서 WFSO가 새롭게 이름을 바꿔 대한MMA총협회로 거듭나게 되었다.<br><br>2023부터 2024년까지 AMMA에서 주최한 모든 아시아선수권대회와 국제심판교육에 참여했던 국가대표선수, 국제심판들도 전원 대한MMA총협회로 옮겨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다.<br><br>대한MMA총협회는 2023년 8월 11일부터 6박 7일 동안 AMMA 국제심판교육에 파견해 김성태, 양서우, 전욱진. 박준용 4명의 국제 심판이 대한민국 최초로 탄생 되었다. 2023년 8월 18일~20일까지 제1회 AMMA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4명의 심판과 함께 김금천 감독을 필두로 여성부 박한빈, 남성부 이상균, 천승무, 김하준, 손진호, 진성훈, 배동현, 최은석, 김성태 등 대한민국 MMA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했고, 양서우 심판이 최우수 심판상을 받았고, 박한빈이 여성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진성훈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손진호, 이상균, 배동현, 김하준 등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활약을 펼쳤다.<br><br>지난해 7월 6일~13일 열린 제 2회 AMMA선수권대회에서는 김성태, 양서우, 전성원, 서혜린 등 4명의 국제심판이 참가했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국제심판은 총 6명으로 늘어났고,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한 박서영이 은메달, 이보미와 김하진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출전선수 3명이 모두 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서우 국제심판은 최우수 심판상을 받았다.<br><br>지난해 10월 10일 열린 마닐라 MMA오픈에는 본협회 소속 국제 심판인 양서우, 전성원, 서혜린 심판을 파견했고 양서우 심판은 국제심판 교육강사로 초청돼 국위선양을 했다.<br><br>위와 같이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대한MMA총협회는 소속 국제심판 총 6인과 국가대표 선수 20인 등이 국제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체육단체 혁신 평가서 '2년 연속' 최고 등급 02-24 다음 박형식 괜찮을까 ‘보물섬’ 절대 악 허준호 위압적 포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