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이스하키협회, 체육단체 혁신 평가서 '2년 연속' 최고 등급 작성일 02-24 1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ㆍ협회, 문체부 실시 2024년 체육단체 혁신 평가 'S등급'<br>ㆍ자율성 93점·조직운영 87.17점·비전전략 86.67점 등 최상위<br>ㆍ이호진 회장 "지속 혁신으로 더 큰 경쟁력 갖출 것"</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2/24/0000123148_001_202502241232087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em></span></div><br><br>[STN뉴스] 이의석 기자 = 대한아이스하키협회(회장 이호진·이하 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하 문체부)가 시행한 체육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 협회의 최고 등급 선정은 지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br><br>협회 사무처 측은 "협회가 대한체육회 소속 가맹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며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의 노력 등이 한국 아이스하키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다"고 24일 밝혔다.<br><br>체육단체 혁신평가는 시대변화에 맞는 체육 종목 단체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정책 기반 구축 및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 글로벌 스포츠 강국으로의 위상에 걸맞는 체육 단체의 운영 전반과 스포츠인권, 윤리 등 공정한 스포츠문화 조성 활동 등을 평가한다.<br><br>평가 대상은 총 72개 대한체육회 종목 단체로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하계와 동계, 전문(엘리트)과 생활스포츠 등 종목 특성에 따라 가군 18개와 나군 22개, 다군 11개, 라군 11개, 마군 10개 등이다. 평가위원장과 평가위원, 당연직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혁신평가위원회가 심사를 맡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2/24/0000123148_002_20250224123208767.jpg" alt="" /><em class="img_desc">이호진 회장/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em></span><br><br>협회는 2년 연속(2022-2023년) 높은 점수를 받아 온 비전전략(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계획 및 활동) 부문에서 86.67점을 획득하면서 전체 평가 대상중 최상위 성적을 받았다. 또 조직운영과 단체자율성 등에서도 각각 87.17과 93점을 받아 평가 대상중 군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br><br>협회 측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비전 및 전략 수립, 재정 건전성 확보, 학교체육 및 전문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결과"라며 "특히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유소년 및 엘리트 선수 육성과 저변 확대, 국제 경쟁력 강화 등의 정책을 적극 추진한 게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br><br>이호진 회장은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게된 건 모두 사무처를 비롯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며 한국 아이스하키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혁신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더 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올해 처음으로 문체부 지원 사업에 선정된 유·청소년 대상 아이리그(i-league)에 대한 성원도 당부했다. 이 회장은 "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29개 시군에서 41개 리그 162개 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청소년 전문 리그가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전국적인 아이스하키 대중화에 변곡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가져 달라"고 덧붙였다.<br><br>STN뉴스=이의석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승부차기 선방' U-20 축구, 월드컵 본선행 02-24 다음 종합격투기 2026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확정에 정문홍 회장 환영 입장 밝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