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윌슨 주연 ‘두 번째 스윙’, 6월 4일 애플 TV+서 공개 작성일 02-2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sbOzbY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74ec7c08a33bc6b7cd1013c22f359dfa9fb38d22bc1c6f40ba25b92829422" dmcf-pid="KaOKIqKG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 번째 스윙’ 스틸 / 사진=애플 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lgansports/20250224144315652psjb.jpg" data-org-width="800" dmcf-mid="BCT6yf6F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4/ilgansports/20250224144315652ps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 번째 스윙’ 스틸 / 사진=애플 TV+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30b560b54df490560755fc597b548512ddf759137e8f951b2bcf79815655c8" dmcf-pid="9NI9CB9HwP" dmcf-ptype="general"> 애플 TV+가 골프 소재의 새 코미디 시리즈를 선보인다. <br> <br>애플TV+는 새 시리즈 ‘두 번째 스윙’을 오는 6월 4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첫 주 세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후 7월 23일까지 매주 한 편씩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br> <br>‘두 번째 스윙’은 한때 잘 나가던 전직 프로 골퍼 프라이스가 커리어 중단과 결혼 실패로 어려움을 겪던 중, 17세 골프 천재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br> <br>시리즈는 프로 골퍼의 세계를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섬세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골프를 매개로 서로의 결함을 채워주는 프라이스와 산티의 관계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로키’, ‘미드나잇 인 파리’, ‘원더’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오웬 윌슨이 프라이스 캐힐 역을 맡았다. 오웬 윌슨은 작품의 총괄 제작에도 힘을 보탰다. <br> <br>17세 골프 천재 산티 역은 피터 다저가 맡았으며, 마크 마론, 마리아나 트레비노, 릴리 케이, 주디 그리어, 티모시 올리펀트 등이 가세했다. <br> <br>여기에 세계적인 골프 선수인 콜린 모리카와, 키건 브래들리, 맥스 호마, 윈덤 클라크가 특별 출연하며, 방송인 짐 낸츠, 트레버 이멜만, 골프 유튜버인 굿굿(Good Good)의 맷 샤프, 브래드 달케, 개럿 클라크, 골프 팬으로 유명한 댄 라파포트가 깜짝 등장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br> <br>연출은 발레리 페리스와 조나단 데이턴을 필두로 데이빗 돕킨, 자파 마무드, 엠제이 델라니, 존 햄버그가 맡았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대체 연봉을 얼마나 주길래" ... 글로벌 기업 임원진 홀리는 '이 회사 영업맨들' 02-24 다음 ‘개콘-오스트랄로삐꾸스’ 이종훈, SNS 원시인 포복절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