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아시안게임 2관왕 작성일 02-24 13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박정환 9단 ● 김은지 9단 초점2(21~3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4/0005448937_001_20250224164124640.jpg" alt="" /></span><br><br>바둑은 오랜 세월 문화 예술 쪽에 있었다. 바둑이 체육 종목으로 들어가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갸웃했다. 바둑계는 10년 가까이 100만 서명 운동을 하며 '체육'이 되려고 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낯선 일이 일찍이 중국에서는 자연스러워 바둑은 중국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다투는 종목이었다.<br><br>2009년 대한체육회는 대한바둑협회를 정가맹경기단체로 올렸다. 체육 밖에서 서성이던 바둑이 공식으로 체육이란 문턱을 넘었다. 바둑 프로를 선수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렸다. 바둑은 금메달 3개가 걸린 정식 종목이었다. 프로 선수로 짠 한국 바둑 대표팀은 남자 단체, 여자 단체, 혼성 페어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br><br>대표팀 막내 열일곱 살 박정환이 금메달 두 개를 땄다. 포상금에 연금에 병역 혜택을 받았다. 8단에서 9단으로 오르는 비단길이었다. 가장 어린 나이의 9단이란 첫째 기록은 2022년까지 이어졌다. 흑21에 붙이는 수는 인공지능이 두면 좋다고 일러주었다. 많은 갈림길을 품고 있는 가운데 34까지는 프로 바둑에서 많이 나왔던 흐름이다. 흑35가 별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4/0005448937_002_20250224164124666.jpg" alt="" /></span><br><br><참고도> 흑1에 먼저 벌리면 백8로 다가가 흑을 몰아붙인다. 흑이 피하고 싶은 길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나이를 거꾸로 먹는 이승훈, 36세에 월드컵 金 02-24 다음 [D리포트] 이승훈, '37살 전설'의 폭풍 질주!…7년 만의 금메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